인자가 장차 사람들의 손에 넘겨 지리라!
이 말씀이 도대체 무슨 말씀이냐고 되묻지도 않았다.
이는 무리들의 관심은 오로지 귀신을 쫓아내신 것을 보고 예수님이 아닌 하나님의 위엄에 놀라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상황에 놓여 놀라움을 겪어 있는 사람들은 언감생신 주님이 사람들의 손에 넘겨져야 한다는 사실에는 관심도 갖을 수 없엇고
오직 귀신을 쫓아 낸 사실에 빠져 다른 것은 생각조차 할 수 없었습니다.
지금 귀신에 붙잡혀 있는 상황에 빠져 있는 나에게 어떻게 하면 귀신을 쫓아 낼 수 있을까?
지금도 닥쳐진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일까?를 생각하며 말씀을 보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주님은 나의 구원을 위해 십자가를 지러 가셔야 된다고 하시는데 나는 당면한 문제 해결에 빠져 귀신 쫓아내기 만을 생각하는
이 어리석고 우매한 죄인을 불쌍히 여겨 주시기를 간구합니다.
주님! 제가 지금 하여야 할 일은 무엇입니까?
세상 빚진 자로 살고싶이 않습니다. 나를 믿고 내가 할 수 있다는 귀신에 붙잡혀 미친듯이 살아온 이 죄인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오로지 주님만을 의자하므로 귀신이 떠나가고 고난의 십자가를 지므로 구원을 받고 주님을 전하는 종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도 말씀에 의지하여 하루를 살겠습니다.
도와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