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218 이 말을 귀에 담아 두라누가복음9:37~45
43 사람들이 다 하나님의 위엄에 놀라니라 그들이 다 그 행하시는 모든 일을 놀랍게 여길새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44 이 말을 너희 귀에 담아 두라 인자가 장차 사람들의 손에 념겨지리라 하시되
오직 하나님만 섬기고 있습니까? 하나님도 섬기고 있습니까?
두 아들의 고난에 대해 기도하고 묵상하면서 깨달게 된 것이 자녀들이 잘 되어서 나를 편하게 해주는 자기애, 오직 나만을 위한 것이라는 것을 깨달게 되면서 내가 자식 덕을 보고 싶은 엄마였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입으로는 두 아들의 구원을 위한다고 했지만 실상은 내가 편하고 싶은 생각이었다는 것을 알고나니 아들이 편입의 편입과 자격증의 합불이 문제가 아니라는 것을 알게되면서 내가 만난 하나님 그 말씀이 들리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주일 말씀을 듣다 나라를 위해 기도하고 있지만 그 기도에도 나의 원함, 나의 성공과 야망이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아직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내 아들 세대가 패역한 길로 가지 않기를 기도할 때는 내 아들들이 잘못된 가치관에 빠지지 않기 위함이었고 탄핵의 소용돌이 속에서 나라 경제가 어려워져 남편의 프로젝트가 잘 되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었습니다. 그러니 제사장을 불러 왔어도 말씀을 제대로 전달하지 못하고 각자 자기의 우상을 섬기는 사마리아 땅이 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말씀이 조금씩 들리게 되니 기도의 주제와 제목이 바뀌었지만 여진히 내 안에는 나의 편함, 나의 능력, 나의 성공의 우상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이런 연약한 저는 언제든 사건이 오면 넘어질 수 있고 나라도 팔아 넘길 수 있는 자라는 것을 깨달게 됩니다. 예수님과 함께 있던 제자들은 예수님이 떠나 금방 나태하고 나태함으로인해 능력도 떠나갑니다. 저도 예수님의 뭇 제자들과 같은 자임을 알기 날마다 말씀을 붙잡고 나의 악함을 보고 갑니다. 주님 저를 불쌍히 여겨주셔서 말씀 안에 하나님의 뜻을 이루게 하옵소서. 일터에서 가정에서 주어진 역할에 순종하며 주신 사명 잘 감당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적용 내 계획과 생각, 걱정이 올라올 때 앞에 주님.을 부르며 생각하고 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