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혈루증을 앓고 있던 여인이 예수님의 옷자락을 만져 고침받고 있는 자리에 회당장이 나가 있는 것을 봅니다.
회당장은 딸의 생사를 붙들고 주님 앞으로 나아갔습니다. 딸을 살려 달라고 간청하고 있는 현장에 이제는 그럴필요가 없다고 이미 딸이 죽었다고 사람들이 와서 전할 때 두려워 하지 말고 믿기만 하면 구원을 얻으리라고 하십니다.
우리는 사느냐 죽느냐 하는 생사의 현실 앞에 주님은 살고 죽음보다 더 중요한 것이 구원이라고 말씀해 주십니다.
아니 지금은 구원보다 중요한 것이 생사라고 말하고 있는 종에게 ---
사업의 성패보다 중요한 것이 구원이라고 하십니다.
주님! 아니요 쓰러져가는 사업을 일으키는 것이 우선아닌가요, 제에겐 이것이 더 시급한 문제입니다.
많은 사람의 사활이 달여 있어요 하며 주님을 비웃고 있지는 않나요,
하지만 주님은 성패보다는 구원이 먼저이고 우선이라고 말씀해 주십니다.
전능자이며 주관자이신 예수님을 믿고 구원받는 것이 우선이며 이를 전하는 것이 삶의 목적이 되어야 한다고 말씀해 주십니다.
오늘의 고난도 나의 구원을 위해 주셨다고 말씀해 주십니다.
주님은 오늘의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수치와 조롱과 비난을 삶의 자리에서 잘 받아내므로 나의 욕망의 죄를 회개하고
나를 구원하시고자 스스로 십자가에 달리셔서 욕망을 쫓다넘어져 허우적거리고 있는 나를
말씀으로 찾아와 두려워 하지 말고 믿기만 하라고 하시는 주님! 감사합니다.
성패 보다 구원이 먼저이고 우선이어야 함을 믿음으로 받아드릴때 주님은 나를 깨워 일으켜 주실줄 믿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힘들고 답답하지만 주님께서 주시지 않은 것으로 이 위기를 고난을 피해가지 않게 하시고
나에게 몰려오는 고난의 화살을 잘 맞으므로 구원에 이르게 하옵소서!
주님! 사랑합니다. 오늘도 주님의 때를 기다리는 믿음을 주시고 주님을 믿지 않는 영철 형님과 용철 형님의 구원을 위해 기도하게 하옵소서!
이를 위해 지금까지 나를 살려 주신 줄 믿고 깨어 기도하는 종이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