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212 예수의 옷 가에 손을 대니 누가복음8:40~48
41 이에 회당장인 야이로라 하는 사람이 와서 예수의 발 아래에 엎드려 자기 집에 오시기를 간구하니 43 이에 열두 해를 혈루증으로 앓는 중에 아무에게도 고침을 받지 못하던 여자가 44 예수의 뒤로 와서 그의 옷 가에 손을 대니 혈루증이 즉시 그쳤더라 45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게 손을 댄 자가 누구냐 하시니 다 아니라 할 때에 베드로가 이르되 주여 무리가 밀려들어 미나이다 46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게 손을 댄 자가 있도다 이는 내게서 능력이 나간 줄 앎이로다 하신대 47 여자가 스스로 숨기지 못할 줄 알고 떨며 나아와 엎드리어 그 손 댄 이유와 곧 나은 것을 모든 사람 앞에서 말하니 48 예수께서 이르시되 딸아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으니 평안히 가라 하시더라
나의 혈루증을 치유하실 분은 예수님 뿐입니다.
사업이 시작되면서 예기치 못한 일들이 많이 생기고 있습니다. 저는 중간에 많은 사람과 조율하며 가야하는데 어제는 모든 일이 엉망이 되어 하나부터 정리를 해야하는 상황에서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데 사업이 종료된 후 정리할 재산정리에 대해 결정을 해달라는 이야기를 듣고 감독 임무를 제대로 수행하지 못한다는 불평이 올라와 상대와 통화 중 더 있으면 감정 조절이 안될 것 같아 전화를 끊어버렸습니다. 내 안에 아직도 열심이 넘쳐나 하지 않아야 할 일을 하고 눈에 보이지 않아야 할 것들이 눈이 보이니 하나부터 내가 간섭하고 정리하는 상황이 되고 있습니다. 나는 진행 상태를 보고 받고 조율만 해주면 되는 역할인데 내 기준으로 안되는 것 같아 간섭는 시어머니 역할을 하고 있었습니다. 주님. 여전히 제가 인정 받고 싶은 욕심이 있습니까? 저는 인정받고 싶은 것이 아니라 내가 해야할 일을 한다고 하는데... 제가 할 일을 한다며 다른 사람을 너무 힘들게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내가 소화할 수 있는 한계에 부딪히면 혈기를 부리고 있습니다. 오늘은 바쁘다는 핑계로 내 수치를 드러내기 싫어말씀을 나눔을 안하고 싶습니다. 그러나 여자가 스스로 숨기지 못할 줄 알고 떨며 나아와 엎드리어 모든 사람 앞에서 말하며 치유됨을 선포 했던 것처럼 저의 혈기의 혈루병을 주님께 올립니다. 좋은 모습으로 인정 받고 싶은 저의 가면이 벗겨진 나의 실체를 보며 내 안에 혈루병이 주님 옷 자락에 손에 대는 것으로 치유되게 하옵소서. 주님 저를 불쌍히 여겨주시옵소서
적용: 어제 통화한 직원에게 찾아가 이야기를 나누기. 다른 사람에게 칭찬과 격려의 말만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