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누구나 내 안에 있는 욕심의 돼지 때가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 욕심의 돼지 때를 잃고 싶어하지 않는 다는 것입니다.
내 안에 있는 욕심의 돼지 때를 떠나게 한 예수님을 떠나라 하고 있습니다.
거라사인 땅에 귀신들린 사람을 들어 말씀해 주십니다.
나는 지금까지 내 안에 내 뜻을 이루려 욕망을 쫓아 달려 왔으며 성공을 통해 많은 것을 이루려 했습니다.
하지만 이런 나를 찾아와 네가 네 뜻을 이루려 함에는 결국 많은 것을 얻어 쾌락과 음란을 쫓아 니 욕심을 이루려는 돼지 때가 있기 때문이라고 하십니다.
하시면서 내 안에 있는 욕심의 돼지 때는 그누구도 그 무엇으로도 쫓아 낼 수가 없다고 하십니다.
오로지 내 안에 있는 세상 성공을 향한 욕심의 귀신은 예수님을 만나기 전에는 쫓아 낼수가 없다고 하시며 이 종을 불쌍히 여기사
매일 큐티를 하게 하시므로 끈질긴 이성의 귀신을 말씀의 칼로 하나씩 도려 내라고 하십니다.
나를 붙들고 있는 음란과 쾌락과 군림하고자 하는 욕망의 귀신들 찌들은 죄악의 귀신을 쫓아내야 한다고 하십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매일의 큐티가 아니고는 이 끈질긴 유혹을 끊어 내기란 죽어야 끊이 날수 밖에 없는 것을
주님은 오늘도 나를 찾아오셔서 실패의 현장으로 몰고 가셔서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상황으로 오게 하셨고 결국에는
법의 심판대 앞에 놓일수 있는 환경으로 더욱 더 육신의 질고를 허락하셔서 시한부 삶을 살게 하셔서 내가 붙잡고 있는 모든 것을 쫓아 내라고 하십니다.
그것 조차도 네 힘으로는 감당할 수 없으니 오로지 말씀을 매일 매일 묵상하므로 내 안에 찌들은 욕심의 돼지 때를 말씀으로 쫓아 내라고 하십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나는 지금 까지 내 안에 있는 죄를 무엇인지 또한 죽을수 밖에 없는 죄인이라는 것 조차 몰랐고 더 더욱 인정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정말 많은 일을 큰일을 주안에서 하고 싶었습니다.
이것이 욕심의 귀신인 지를 몰랐습니다. 주여 이 죄인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제가 할 수 있는 건 오직 한가지 말씀 보는 것 밖에 없다는 것을 이제는 조금씩 알아 가며 찌든 죄악의 때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벗기기를 소원합니다.
도와 주시옵소서! 종이 듣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말씀을 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주님은 오늘도 주님이 하신게 아니라 하나님께서 하셨다 하신 것처럼 오늘 부터 나에게 일어나는 모든 일은
하나님께서 하신것이라 전하는 종이 되기를 수원합니다. 주여! 붙잡아 주시고 일어나 예수님 이름으로 걸어가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렸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