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본문에서 제자들은 주님과 함께 갈릴리 호수를 건널 때 직업이 어부인 자신들 조차 감당할 수 없는 광풍이 일어나자
제자들은 황급히 곤히 자고 있는 예수님을 깨워 주여 주여 우리가 죽겠됬다고 하며 주님을 깨우자
주님께서 광풍울 꾸짖자 잠잠해 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오늘 이 사건을 통해서 주님은 제게 말씀해 주십니다.
삶이 잔잔할 때는 주님을 찾지 않게 되지만 지금과 같이 네가 잘 할 수 있는 사업이 잘되어 지면 너는 주님을 찾을수 없지만
오늘과 같이 광풍이 불어 내 힘으로 아무것도 할 수 없는 고난 닥처야 주님을 찾게 된다고 말씀하십니디.
나에게 닥친 이 고난이야 말로 광풍 앞에 내가 할 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기에 절로 주님! 주님! 내가 죽게 되었다고 고백할 수 밖에 없습니다.
더 더욱 깨닫게 하시는 말씀은 내 할 수 있는 줄로 아는 것까지 빼앗길수 있다고 하십니다.
아직도 내게는 내가 할 수있는게 무엇이 있을까? 이 시간 광풍 앞에서도 주여! 주여! 내가 죽겠다고 고백하기 보다는
어떻게 해서든지 물질을 구하고 돕는자를 찾아 나서고 있는 어리석을 종의 모습을 봅니다.
주여 이 어리석고 우매한 이 죄인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아직도 믿음이 없어 주님 앞에 엎드리지 못하고 무언가 지푸라기라도 잡으려고 일어나 세상을 향해 해결할 길을 찾아 나서고 있는
이 죄인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주님! 오늘도 기다리지 못하고 내 방법을 찾아 나서지만 또 해결책이 없다는 것을 잘 알지만
그래도 무언가를 해야한다는 강밖이 체면이 또 최선이 나를 붙잡고 놓아 주지을 않습니다.
지금 심정은 주님께서 일어나 광풍을 꾸짖어 주시길 바랄 뿐입니다.
저님 만이 이 길을 열어 주실줄 믿습니다.
이 준비하는 르로젝트가 또 도정기 판매가 주님만 하실수 있습니다. 주여! 도와 주시옵소서!
이 광풍만 멈춰 주시면 제가 해보겠습니다. 하는 마음이 아직도 나를 주관하고 있음을 회개 합니다.
주여! 주님께서 허락하지 않으시면 어느것 하나도 될수 있는게 없다는 것을 잘 알지만 또 설혹되어 진다고 해도
결국 그것은 멸망을 향해 가는 것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이 일이 되어지기를 바라고 있는 이 믿음 없음을 고백합니다.
주님! 살려 주세요. 이 프로젝트도 주님이 주셨음을 믿는다면 주님께서 그 길을 열어 가실 것 까지 믿게 하옵소서!
이 아이디어가 내 경험으로 지혜로 되어 진것이 아님을 기억하고 이 모든 과정을 주님께 맡기는 믿음을 주시옵소서!
종의 믿음 없음을 불쌍히 여겨 주시고 광풍의 현장에서 주여! 주여! 이 죄인이 죽게 되었다는 고백이 나의 고백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믿음에 믿음을 더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렸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