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애온의 긍마화핍
작성자명 [박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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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6.01.08
마태복음 5:1~5:12
예수님의 가르침은 권위가 있습니다 품위가 있습니다 핵심을 찌름니다
가르치시는 것 같지가 않아도 사람들이 듣고 깨닫습니다
새로운 지식이나 정보를 말씀하시는 것도 아닌데 새롭습니다
타락한 인간의 마음속에 남아있는 하나님의 형상을 자극하십니다
과연 창조주로서 우주의 질서와 법령을 선포하시는 모습입니다
그리고 그 속에는 우리에게 주시는 약속이 담겨있습니다
‘복’이라는 말은 ‘최고의 축복, 행운, 행복’을 지칭하는 용어라고 합니다.
심령이 가난한 자
죄인으로 영적인 갈급함이 채워지지못해 예수님께서 채워주시기를 갈망하는 자
이런 자들에게 예수님을 왕으로 모시고 살 수있는 천국이 주어짐니다
애통한 자
하나님과 인간 사이를 낸 죄에 대해 깊이 슬퍼하고 철저하게 회개하는 마음으로,
이런 마음을 가진 자를 하나님이 만져주십니다
온유한 자
사람을 향하여 선의를 가지며, 창조주 하나님을 향하여 절대 순종하는 마음으로
살아가는 자가 하늘의 기업을 소유하게 됩니다
의에 주리고목마른 자
인간관계에서 하나님의 의를 이루며,
중생한 사람들은 하나님을 향하여 거룩한 목마름과 주림은 계속 증가하게 되며,
이런 자에게 참 생명되신 예수님이 주시는 풍성함으로 배부르게 됩니다.
긍휼히 여기는 자
상대방이 죄인이지만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는 사람은 하나님의 사랑하심을 경험하게 됩니다.
마음이 청결한 자
인간의 지정의가 하나님을 갈망함으로 성결하게(죄가 깨끗해져 거룩하게) 된 자는
비로서 하나님을 볼 수 있는 영광을 누리게 됩니다.
화평케 하는 자
하나님과 화평하고 자신과 화평하고 이웃과 화평하며 화평(샬롬)을 조성하는 자는
평화의 왕으로 오신 예수님같이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어집니다.
의를 위하여 핍박받는 자
하나님의 나라와 그 의를 구하며 그것을 위해서 고통과 핍박을 당하는 자가
천국을 소유하게 됩니다
조물주가 주시는 최고의 복을 누리시기 바랍니다
심령이 가난함으로, 애통함으로, 온유함으로, 의에 주리고 목마름으로,
긍휼이 여김으로, 마음이 청결함으로, 화평케 함으로, 핍박을 받음으로
내가 누릴 수 있는 일생 일대의 복을 한번 누려봐야겠습니다
심애온의 긍마화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