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누구나 다 좋은 열매를 맺고 싶어한다. 나도 역시 좋은 열매를 맺기를 원했지만 지금까지의 삶의 결론은 그렇지 못하다는 것이다.
매사를 성실히 하여 오늘의 삶을 잘 살아내려 하기보다는이미나를 다른 사람보다 높은데 올려다 놓고 시작을 하는 교만한 자임을 고백합니다.
내 눈 속에 있는 들보는 보지 못한채 다른 사람을 가르치려 했고 내 말이 맞다고 강조하며 설득했습니다.
그 말을 따르지 않으면 이해 할 수 없다고 하며 평가절하한 어리석고 교만한 자였습니다.
이제라도 말씀을 묵상하며 나의 어리석음과 무지를 돌아보며 내 눈에 있는 우월감의 들보를 빼지 않고는
형제들과 대화를 하여 열매를 기대할 수 없으며 언제나 나를 배척하게 하는 결과만을 초래하게 된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주여! 이 어리석은 죄인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오늘도 정사장과의 대화 할 때 우월한 내 생각의 들보를 내려 놓고 지금까지의 있는 그래로의 상황을 이야기 하며
서로의 생각을 공유할 수 있게 하옵소서!
내 생각이 중요한게 아니라 항상 상대가 내 생각을 어떻게 받아드리느냐에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지금까지의 나의 삶은 말씀에 기초하지 않았기에 조금만 주위 상황이 어려워지면 그대로 무너지는 결과를 낳게 된 것은
내가 철저히 말씀에 근거하여 준비하지 않았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주초가 없었습니다.
지금도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상황에서 내 생각으로 이 일을 진행하지 않게 하시고 내 생각의 들보를 내려 놓고
준비하는 모든 과정을 주님께 묻고 아내에게 묻고 말씀을 붙들고 기도하며 하루를 준비하는 종이 되겠습니다.
주여! 이 종을 불쌍히 여겨 주시고 도와 주시옵소서!
부족한 종의 허물로 많은 사람을 곤경에 빠뜨리지 않게 하시고 저는 할 수 없지만 주님은 하실수 있아오니
종을 불쌍히 여겨 주시고 도와 주시옵소서!
먼저 내 눈속에 있는 우월의 들보 교만의 들보 스스로 올라가 있는 높은 자리의 들보에서 내려와
섬김의 자리에서 형제들을 먼저 인정하고 그들의 말에도 귀를 기울이게 하옵소서!
상대를 무시하는 순간 내가 도로 무시를 받게 되고 더 이상 마음을 열고 대화가 불가 하다는 것을 명심하게 하고
어떠한 상황에서도 주님만 의지하게 하옵소서!
주님! 오늘도 내 생각의 들보를 내려 놓고 말씀에 의지하여 나아갑니다.
도와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렸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