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밤이 새도록 기도한 적이 있는가?라는 질문에 예라고 답할 수가 없다.
왜일까를 생각해 보니 한마디로 간절함이 없었다는 것이며 간절하게 구하기 전에 내 능력으로 감당할 수 있다는
교만한 생각이 나를 지배하는 삶을 살았기 때문이다. 모든 것을 나는 다른사람보다 잘 할 수 있다는 우월주위에 빠져 살았기 때문이다.
오늘 주님은 하나님께서 이 땅에 보내신 뜻을 이루기 위해서는 내 힘이 아닌 하나님의 능력이 필요했기 때문에
하나님께 이 사명을 감당할 수 있게 능력을 구했으며 더 더욱 중요한 것은 이일을 이루기 위해서는 혼자가 아닌 협력자들이 필요햇다는 것이다.
그리고 협력자들 중에는 죽기로 충성하는 자도 3번씩이나 배반할수 있으며 사명을 갖고 가다가 세상으로 돌아가는 사람도
더 더욱 이일을 완성시키기 위해서는 예수님을 팔자까지 있다고 하십니다.
그러나 그 결과 보다 중요한 것은 이 죽어가는 한 사람을 살리기 위해서는 혼자가 아닌 12사도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주님은 오늘 종에게 네가 정말 이 삶의 현장에서 사람을 살리는 사업을 원한다면 먼저 간절히 기도해야 한다고 하십니다.
그리고 두번째는 함께 할 사람이 필요하기에 그들을 보내 달라고 기도하라고 하십니다.
때로는 그들에게 실망할 때도 있지만 그들을 원망하지 말고 그런것 까지도 하나님께서 준비하신 것이라 말씀 하십니다.
주님! 종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이번 프로젝트가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건지? 아니면 아직도 내 욕심을 내려 놓기 못하고 내 뜻을 이루려는 욕망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주님은 먼저 죽어가는 한 영혼 구원을 위해 나에게 주신 사명의 자리에게 간절히 기도하라고 하십니다.
그 길이 잘못됬다면 하나님께서 바로 잡아 주실것이기에 하나님께 먼저 기도하라고 하십니다.
주님 도와 주세요! 이 일이 나의 욕심을 이루려 하는게 아니라 죽어가는 한 영혼에게 생명의 말씀을 전하기 위해 기도하라고 하십니다.
그리고 병낫기를 위해 나아가서 귀신의 생각, 악한 생각을 쫓아내게 해 달라고 간절히 기도하라고 하십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나는 할 수 없지만 오늘 하루 내가 하여야 할 일을 생각나게 하시고 아주 작은 일이라도 내 생각으로 하지 않게 하시고
주님께 능력을 구하고 인도하심을 바라며 믿음으로 나아가는 하루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 번프로젝트를 진행함에 돈도 한 푼 없고 도울 사람도 없으며 준비된 환경도 사무실도 없습니다.
이 프로젝트를 이루기 위해서는 주님만을 의자하고 갈 수 밖에 없습니다.
먼저는 기도로 준비할 수 밖에 없고 주님이 주신 것으로 한 발자국씩 나아 갈 수 밖에 없습니다.
함께 할 자도 붙여 주실 줄 믿습니다.
세상 성공을 향해 나아가는 악한 생각을 쫓아내 주시고 오로지 구원을 위해 나를 힘들게 하는 사람까지 ---
내 힘이 아닌 주님께 맡기고 가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주님! 도와 주세요 살려 주세요! 너무 힘들고 감당이 안됩니다.
오늘 하루도 주님께 맡기고 인도하심을 받는 축복의 하루가 되게 하옵소서!
이 땅에서 나에게 주어진 하루가 주님께 구하는 하루가 되게 하옵소서!
감사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렸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