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레위라 하는 세리를 통해 말씀하십니다.
모든 사람의 비난과 질타를 받고 있는 레위는 주님의 부르심을 받고 모든 것을 버리고 일어나 주님을 따르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나와는 너무 대조적입니다. 나는 아직도 내가 원하는 것들을 이뤄서 많은 것을 누리고 싶은 마음을 한편으로는 베풀수 있다는
위선과 가증한마음으로 나를 포장하고 나의 가증한 죄를 보지이 않으려고 합리화하며 내 소견에 옳은 대로 행한 악한 죄인임을 인정합니다.
주님은 이런 나를 버리지 않으시고 실패로 고난과 고통의 십자가를 같이 지시며 모든 것을 버리고 일어나 오라고 하시는
주님의 음성을 애써 외면하고 살고 있음을 고백합니다.
지금도 마음 속에는 이 고난의 자리를 어떻게 벗어날 수 있을까?를 생각하며 새로운 프로젝트를 생각해 보지만
모든게 만만치 않다는 생각을 처음으로 해 붑니다.
하나님께서 지혜를 주시지 않으면 이를 어찌 이룰수 있을까를 처음으로 생각하게 됩니다.
주님! 도와 주세요. 이제는 물질을 쫓아 가는 자리에서 이루고자 하는 마음을 버리고 구원을 향해 일어나 주님을 따르게 하옵소서!
주님께서 주시지 않으며 한발작도 나아갈 수 없음을 진정으로 고백해 봅니다.
아직도 번득이는 아이디어에 마음을 뺏기지 않게 하시고 생각하고 또 생각하고 주님께 묻고 가라는 주님의 음성을 듣게 하시고
내 생각을 내려 놓겠습니다.
주여! 불쌍히 여겨 주시고 이번 프로첵트는 내 생각을 내려 놓을수 있는 믿음을 주시고 이루려고 하는 마음을 버려두게 하옵소서!
주님께서 주신것 만큰 가는 믿음의 삶을 살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렸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