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치를 당하리니 -렘49장23
작성자명 [송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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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0.05.22
23. 다메섹에 대한 말씀이라 하맛과 아르밧이 수치를 당하리니 이는 흉한 소문을 듣고
낙담함이니라
바닷가에서 비틀거리며 평안이 없도다
24. 다메섹이 피곤하여 몸을 돌이켜 달아나려 하니 떨림이 그를 움켜잡고
해산하는 여인 같이 고통과 슬픔이 그를 사로잡았도다
25. 어찌하여 찬송의 성읍, 나의 즐거운 성읍이 버린 것이 되었느냐
사람은 자신의 분복을 지켜나가지 않게 되면 수치를 당하게 되고
주님을 바라지 않고 무고히 자신을 속이면서 사는 자는 수치를 당하게 됩니다 (시25:3)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정상적인 삶을 살아가지 않게 되면 문제가 생기게 되고
수치를 당하게 됩니다
예배의 삶을 살지 아니하면 수치를 당하게 됩니다
가장이 술이나 노름에 빠져 버리게 되면 그 가정은 수치를 당하게 됩니다
바람을 피우게 되면 수치를 당하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보다 세상을 더 사랑하게 되면 수치를 당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말씀을 읽지 않고 기도의 삶을 살지 않게 되면 수치를 당할 것입니다
찬송의 성읍이었으며 하나님의 즐거운 성읍이었던 다메섹이 버림을 받게 되고
수치를 당하게 되었습니다
수치를 당한다는 것이 이 땅에서 잘 사느냐 못 사느냐의 것으로 판단을
해서는 아니 될 것입니다
하나님을 떠난 지옥의 삶을 살고 있느냐 아니면 하나님의 나라에서 살고 있느냐를
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나와 함께 계신다는 사실을 모르고 살아가는 사람은 버리움을 받은 사람이며
수치를 당하는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모든 행위와 모든 은밀한 일을 선악간에 심판을 하신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었던 솔로몬은 전도서 12장13절 말씀으로
“일의 결국을 다 들었으니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명령을 지킬지어다
이것이 사람의 본분이니라” 라는 결론을 내리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명령을 듣지 않고 무시하면서 내가 보고 판단되는 대로
살아가게 되면 결국 수치를 당하는 길로 가게 된다는 것입니다
욥은 말하기를 주를 경외함이 곧 지혜요 악을 떠남이 명철이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악을 떠나지 않고 계속적으로 살아가게 되면 수치를 당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말씀을 묵상하면서 하나님의 말씀 한절 한절을 생각하면서
말씀대로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에서 떠나고 성경을 통해 말씀하신
명령을 지켜 나가야 한다는 결심이 굳게 서게 되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인생에서 수치를 당하지 않고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은 여러 가지 방법이
있는 것이 아니라 유일하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주님께서 항상 나와 함꼐 하고 계신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할 것이며
성령님꼐서는 내가 하나님의 말씀을 지켜 나가도록 인도해 주시고
생각나도록 도와 주시고 계신다는 사실을 믿을 때에만이
수치가 아니라 존귀히 여김을 받게 될 것이라는 사실을
깨닫고 실천할 수 있도록 은혜 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는 아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