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평생을 사업 성공을 위해 일해 왔음을 시인합나다. 사업성공이 나의 우상이 되었음을 고백합니다.
사업만 성공하면 내가 원하는 모든 것이 한방에 다 이루어 질 수 있다는 확신에 빠져 살아 왔습니다.
심지어는 복음을 전하는 일까지 할 수 있다고 생각했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이라 믿었습니다.
하지만 내가 원해서 되어지는 것이 아니라고 오늘 나병환자를 통해서 말씀해 주십니다.
오늘 나병환자는 주님 제 병을 고쳐주세요!
그러면 하나님의 일을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렇게 하는게 아니라 주님이 원하시면 고침을 받을 수 있다는 믿음의 정수를 보여 주었습니다.
역사는 내가 원하는 게 이루어 지는게 아니라 주님께서 원하시는게 이루어지는 것이라 말씀해 주십니다.
'나의 원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 주님도 하나님의 원대로 되기를 기도하셨습니다.
하지만 저는 세상에서 나를 드러내고 싶은 욕망으로 사업의 성공을 갈망했으며 성공만하면 주의일을 할 수 있다는 가증함으로
나의 욕망을 포장하며 나병같은 성공의 욕망을 바라보지 못했습니다.
주님은 성공을 통해 자랑하고자 하는 마음을 내려 놓으라고 하십니다.
만신창이가 되어 비난과 조롱과 수치를 한몸에 받게 된 나병과 같은 나의사업체를 자랑하려고 하지 말라고 하십니다.
이번 프로젝트도 주님이 원하셔야 성공할 수 있다고 고침받을 수 있다고 하시며 아무에게도 이일을 알리지 말라고 하십니다.
깨끗함을 통해 자랑하지 말고 있는 자리에서 증인의 삶을 살라고 하십니다.
주님께서 원하시면 이번프로젝트를 통해 주님의일을 있는 자리에서 온전히 감당하게 하옵소서!
이땅에서의 사명을 다하고 주님앞에 갔을때 뭐하다 왔냐고 물으시면 '내가 마땅히 하여야 할 일을 한것 뿐이라는 고백이 나의 고백이 되게 하옵소서!
주님 감사합니다. 나의 나병을 고쳐주신 주님! 고침받음을 자랑하지 말고 한적한 곳으로 가서 기도하라 말씀하심에 순종하게 하옵소서!
그동안 내 속내를 감추므로 기도하지 못했음을 회개 합니다.
주님! 한적한 곳으로 나아가 기도하라고 하십니다. 먼저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가를 기도해야 한다고 하십니다.
내 뜻을 내려놓고 한적한 곳으로 가서 주님의 원하심을 구하는 종이 되겠습니다.
나의 나병을 고침 받는 것보다 주님의 원하심이 먼저임을 기억하고 마음판에 새기고 달려가며 기도하겠습니다.
사랑의 주님 감사합니다.
오늘 문이사와 권사장과의 대화에서 나의 프로젝트를 자랑하지 않게 하시고 그들이 아픔을 체휼하며 공감하고
나의 잘못을 인정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렸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