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왜! 지금까지 성공을 향해 달려 왔을까?
오늘 예수님은 요단강에서 세례를 받고 40일간 금식한 후에 마귀의 시험을 받으십니다.
마귀는 첫번째 40일간 금식한 에수님에게 먹을 것으로 시험을 합니다. 세상에서 제일 서러운 것이 배고품인데 그 약점을 이용
돌을을 떡으로 바꿔 먹고 배고픔을 이기라고 유혹하자 예수님은 사람은 떡으로만 살것이 아니라고 하십니다.
둘째는 세상 권세와 부귀를 줄태니 나에게 절하라고 합니다. 그러자 주님은 하나님께만 경배하라고 하셨다고 하면서 마귀의 유혹을 물리치십니다.
세번째는 높은 대서 뛰어내려 보라고 하며 하나님께서 너를 도와 주실 것이라 하며그 능력을 시험합니다.
하지만 주님은 배고픔과 부귀영화와 모든 능력을 주겠다는 마귀의 유혹을 오로지 말씀으로 물리치시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나는 지금까지 성공을 향해 끊임없이 달려온 것은 성공만하면 먹는 것도 부귀영화도 능력도 다 갖출수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하지만 주님은 번번히 실패를 통해 고난과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절밖한 환경에서도 이 모든 유혹을 이길수 있는 것은
성공이 아니고 오로지 하나님의 말씀뿐이라고 하십니다.
성공을 통해 모든 것을 한거번에 갖고 싶은데 주님은 실패를 통해 이 모든 것은 성공이 주는게 아니라
오로지 생명과 부귀영화와 능력까지 다 말씀에 있다고 하십니다.
목사님이 살기 위해서 말씀을 묵상한 것 처럼 조롱과 시기와 비난과 무시의 환경을 이길수 있는 유일한 길은 말씀밖에 없다고 하십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오늘 치루는 재판 까지도 주님안에 있음을 믿습니다. 어떤 결과가 와도 다 하나님께서 책임 지실줄 믿아오니 종을 불쌍히 여겨주시고 담대한 마음으로 주의 뜻을 이루는 하루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 재판으로 인해 띨에게 피해가 가지 않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렸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