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의 대상 - 렘49장17
작성자명 [송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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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0.05.21
17. 에돔이 공포의 대상이 되리니 그리로 지나는 자마다 놀라며
그 모든 재앙으로 말미암아 탄식하리로다
나의 삶이나 우리 가정이나 나라가 다른 사람들이 볼 때에 공포의 대상이
되어서는 아니 될 것입니다
북한 같은 나라는 공포의 대상이 되어서 국민들이 참혹할 정도의 삶을
살아가고 있음을 보게 됩니다
예수 그리스도에게서 멀리 떨어질수록 공포의 삶을 살아갈 수 밖에 없음을
알게 됩니다
에돔은 독수리처럼 높은 곳에 보금자리를 만들어 놓고는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고 살았으며 형제 이스라엘 백성들을
미워하고 깔보고 살아가므로 하나님의 심판을 당하게 되어 버립니다
한 가정에 아버지가 예수를 알지 못하고 살아가게 되면
공포의 바람이 불어오게 되고 공포의 소용돌이 속에서 살아가게 될 것입니다
예수님을 알지 못하기에 진리를 알 수가 없으며
매사에 자신들이 생각하는 것이 법이 되게 되고 그대로 살아가다가 마침내
하나님께서 끌어 내려 버리는 인생을 살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인은 모두가 축복의 통로임을 생각해 볼 때에
공포의 통로가 되었다는 것은 하나님께 버림 받은 인생이라는 것입니다
많은 인생이 저주로 말미암아 공포의 대상으로 살아가게 된다는 것입니다
무엇보다 가정이 깨어지는 것이 공포의 대상이 될 것입니다
하나닝을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임을 무시하고 살아간 결과는
모든 사람들에게 공포를 줄 만큼 비참한 인생이 되어
버린다는 것입니다
결국 지옥의 공포를 맛보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복을 주실 때에 더욱 주의 나라와 주님을 위해서 살아가야 할 것인데
이스라엘 백성들이 에돔 땅을 통과하려 하는 것 조차도 반대를 하므로
형제를 곤경에 빠뜨린 에돔을 심판해 버리십니다
형제를 미워하고 미련하다고 하게 되면 지옥불에 들어갈 것이라고
하신 것처럼 이스라엘을 미워하고 배척해 버린 에돔이 받은 형벌입니다
얼마나 비참하게 파괴가 되어 버렸든지 사람들이 볼 때에
공포의 대상이 되어 버렸다고 합니다
사람은 하나님이 보시거나 사람들이 볼 때에 보기 좋은 대상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사단은 공포의 대상을 좋아한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요사이 젊은 사람들은 피어싱을 하고 문신을 하고 다니는 것을 유행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코에다가 구명을 뚫기도 하고 어떤 아가씨는 혓바닥에 구멍을 뚫어서 공포의
대상이 되고 있음을 보게 됩니다
하나님께로부터 멀리 떠나 독수리처럼 높은 곳에 보금자리를
만들어 놓고 살아가는 에돔을 끌어내려서 심판을 하신 것을 보면서
높은 곳에 거하며 교만한 자태로 살아가지 말아야 할 것이라는
교훈을 받게 됩니다
늘 낮고 낮은 곳에 거하는 겸손한 삶을 살아가는 삶에게 주신다는 귀한
약속의 말씀을 기억합니다
잠 18 : 12
사람의 마음의 교만은 멸망의 선봉이요 겸손은 존귀의 앞잡이니라
잠 22 : 4
겸손과 여호와를 경외함의 보응은 재물과 영광과 생명이니라
이 약속을 붙들고 겸손하게 살아가는 인생이 되게 해 주실 것을
믿고 감사를 드리는 아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