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주시는 좋은 소식은 나의 죄를 회개하고 세례를 받아 하나님의 자녀로 맡겨진 삶을 잘 사는 것이 좋은 소식이라고 합니다.
세리도 군인도 자기의 권세를 이용 자기의 유익을 취하지 말고 주시는 것에 만족하고 감사하는 삶을 살라로 하십니다.
그런데 헤롯왕은 자기 동생의 아내를 취한 악을 회개하기 보다는 그 죄를 감추기 위해 세상권세로 요한을 옥에 가두는 악를 행하게 됩니다.
생각해 보면 내가 바로 헤롯왕과 하나도 다를 바가 없습니다. 더하면 더했지 하나님께서 주신 환경에 순응하지 못했고 나는 더 큰일을 행할수 있다는 자만으로 언제나 나의 죄를 회개하기 보다는 어자피 죄인이기에 이정도 죄는 지을수 있다고 퇴페업소에 드나드는 것이 죄라는 것을 알면서도 회개하기 보다는 나의 죄를 합리화 하며 다른 여자를 마음에 품었을 때도 있었고 기회가 되면 음란한 생각으로 쾌락의 함정에 빠져 지금 까지도 벗어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것 뿐아니라 나의 고집과 아집으로 내가 생각한 사업계획에 취해 철저히 준비하기 보다는 언제나 무리수를 두어 성공하고 싶은 욕심을 내려 놓고 주님께 묻지 않고 내 생각을 이루고 싶은 욕심에 밀어 붇치다 어려움에 처하고 실패의 환경에서 조롱과 비난과 비웃을 받으면 서도 회개 하기 보다는 언제나 실패한 현장에서도 나의 죄를 보기 보다는 나는 할 수 있었는데 돈이 없어서 도울 사람들이 없거나 함께 하는 사람들이 온전히 협력하지 않아서라며 그들에게 잘못을 돌리며 마음 속에는 내가 반드시 송공해서 그들에게 나의 의로움을 보여 주겠다는 한가지 더한 악을 범한 악인중에 악인이라는 것을 시인하고 돌이켜 회개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어제도 이번에 준비하고 있는 판매 절략을 목장에 묻고 가자고 하는 아내의 말에 목장 식구들이 이 사업에 대해 알지 못하는 데 그들에게 묻는 다는 것이 무슨 의미가 있겠냐고 말하였습니다. 하지만 이어서 아내가 기도하며 목장에 묻는 것이 하나님께 묻는 것이라며 그들이 처방을 기다리는 게 하니라 진정으로 이 계획을 하나님께 묻겠다는 나의 고백이 아니냐는 말에 순응하기로 했습니다.
이 계획도 하나님께서 물질과 도울자와 모든 환경도 하나님께서 해 주실때 이 사업을 통해 비로서 하나님께 영관을 돌릴수 있기 때문입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내 생각을 내려 놓고 주님께 묻고 듣고 가는 인생이 성패에 관계없는 축복의 환경임을 믿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나의 죄를 합리화하는 악을 더하게 하지 않게 하시고 들은 말씀대로 즉시 회개하고 악에서 돌이켜 맡겨진 분수대로 살게 하옵소서!
내 뜻이 아닌 주님의 뜻에 맡길수 있는 믿음을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