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누구나 좋은 열매를 맺고 싶어 한다?
그러면 내가 맺은 놓은 열매는 무엇일까? 하고 생각해 보니 아무것도 없는 것 같다.
40년 이상 신앙생활을 하며 속으로 아브라함의 자손이라 생각하면서 삶의 현장에서는 내 욕망을 쫓아 성공을 우상으로 삼고
출세하려는 산당을 쌓으며 나름 열심을 내며 살아왔지만 내 마음은 욕심과 쾌락과 이기적인 쓰레기들로 꽉차 빈들이 되지 않으니
광야의 외치는 자의 소리가 들릴리가 없었다.
말씀없이 성공의 산당에 제사를 드리며 나의 성공을 위해 도울자를 찾았고 필요한 자금을 구하려 동분서주 했고,
내 의지와 확신의 늪에 빠져 허우적거리다. 아직도 세상성공의 꿈을 깨지 못하고 있는 이 죄인을 불쌍히 여겨 주시고
지금 서있는 이 자리에서 모든 내가 해야한다는 아집을 말씀의 방망이로 깨뜨려 버리고 귀를 열어 광야의 외치는 소리를 듣게 하옵소서!
주님! 내 마음속에 꽉차있는 욕망의 쓰레기 우월감의 쓰레기 내 가 하여야 한다는 이기적이 쓰레기를 말씀으로 쓸어버리고
오직 주의 말씀으로 나아오게 하옵소서!
진정으로 좋은 열매는 내가 지금까지의 세상가치관을 버리고 생명의 말씀을 붙들고 주님 앞으로 나와 회개의 합당한 열매를 맺는 것임을 믿게 하옵소서!
주의 길을 갈 수 있도록 지금 생각하고 있는 일들도 주님께 지혜를 구하고 필요한 물질도, 함께 할 자들까지도 모두 주님께 구하게 하옵소서!
내가 할 수 있는게 하나도, 아무것도 없음을 알게 하셨으니 이제는 주님께만 구하고 주신것으로 남은 여생을 살게 하옵소서!
오늘도 주님만 믿고 고난의 현장으로 나아갑니다. 주여 도와 주시옵소서!
오늘도 변함없이 나와 함께 동행애 주시는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