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120 주의 길을 준비하라 눅3:1~9
3 요한이 요단 강 부근 각처에 와서 죄사함을 받게 하는 회개의 세례를 전파하니 5 모든 골짜기가 메위지고 모든 산과 작은 산이 낮아지고 굽은 것이 곧아지고 험한 길이 평탄하여질 것이요
진실한 회개의 열매를 맺고 있는가?
광야에서 외치는 자의 소리가 있을 때 주의 길을 준비하라는 이사야 선지자의 말씀대로 빈들에서 사명을 감당한 요한이 예수님을 세울 준비를 위해 내려와 회개를 통한 물세례를 줍니다 회개는 나의 죄성을 보고 죄인임을 고백하는 나를 살리는 것입니다 내가 죄인것조차 모르던 삶에서 돌이켜 내가 죄인임을 알게 하시고 깨달아지는 것에 대해 회개할 기회를 주시니 감사합니다 그러함에서 저는 회개의 합당한 열매가 없이 생각하고 깨달은 것을 삶으로 실천하는 것이 어렵습니다 특히 남편과 두 아들에게는 보여줄 것이 없는 인생입니다 불안도가 높으니 계획대로 되지 않을 때 나도 모르게 불쑥 올라오는 감정을 정재되지 않고 쏟아냅니다 어제도 남편과 서울을 다녀오는 길에 신혼 때 살았던 동네를 지나오면서 남편이 운전에 집중하지 않고 주변을 두리번 거리니 바로 불안한 감정이 올라와서 운전할 때는 앞을 보고 하라고 쏘아 붙였습니다 남편은 저보다 운전실력이 뛰어난데도 저는 제 불안의 감정을 여과 없이 쏟아냈습니다 '여보 당신이 전방을 안보고 운전하니 내가 불안하네 운전에 집중하면 좋겠어요' 하며 부드러운 말로 할 수 있는데 비난과 훈계의 말을 하고 있습니다 날마다 묵상을 하며 내 죄를 보고 회개하면서도 진실한 회개의 열매가 없으니 아들에게도 삶으로 보여줄 것이 없는 인생입니당 온전한 회개가 없으면 좋은 열매를 맺지 못해 찍혀 불에 던져진다고 하시는 말씀을 하나님의 엄중한 경고로 알고 불안이 올라와 말을 하고 싶을 때 먼저 생각하게 하옵소서
적용 표현하는 방법을 하루에 세번 이상 연습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