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려오니 고치시더라!!
작성자명 [김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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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6.01.07
데려오니 고치시더라!!<마>4;12~25
말씀은 언제나 계셨습니다.
말씀은 살아 있으며 강한 생명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시편을 읽고 있는데
60편 1절, 61편1절, 62편1절이 모두가
나의 기도제목이 되어
나의 기도하는 심령 안으로 들어와 박혔습니다.
[하나님이여 주께서 우리를 버려 흩으셨고 분노하셨사오나,
지금은 우리를 회복시키소서.=아멘=]
[하나님이여 나의 부르짖음을 들으시며
내 기도에 유의 하소서=아멘=]
[나의 영혼이 잠잠히 하나님만 바람이여
나의 구원이 그에게서 나는도다.=아멘=]
참으로, 정말이지 신묘막측한 접목이요 대입이었습니다.
어쩌면 이다지도 제 마음의 소망을 세심하게 살피어 주시는지요.
진정 말씀이 나를 묵상한다는 것이 이런 것이었습니다.
알겠습니다. 주님!!
주의 분노하심으로 흩으셨사오나
이제 제가 부족한 가운데 골방에서 순종하고 있사오니
회복시켜주실 것을 믿습니다.=아멘=
진정으로 다시 한번 결단하고 골방에 있겠습니다.
주님의 허락하신 뜻에만 민감하게 반응하며 순종하겠습니다.=아멘=
저는 이제 [데려오는 일]에만 더욱 순종하겠나이다.
마르다와 마리아의 모습을 함께 취하여 타산지석으로 삼고
데려오는 일에만 순종하겠나이다.
데려오기만 하면 그 치료는 주님께서 하십니다.
그렇습니다. 주님!
저는 주님만 따르겠습니다.
구원은 여호와 하나님께만 있고 고쳐주시는 것도 주님만이 하십니다.
버려두고 예수님을 좇으라 하십니다.
내가 미련으로 두고 있는 것들을
내가 집착하고 있는 것들을
내가 지닌 세상적인 모든 탐심들을, 속물적인 근성들을,
매여 있어 자유롭지 못했던 것들을
[다 버려두고]
예수님만을 좇으라 하십니다.
그리하면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시겠다고 언약하십니다.
나에게 신림동과 그 부근의 지역을 어장으로 주셨습니다.
이 산지를 저에게 허락하시옵소서!!
많은 청소년 영혼들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소서=아멘=
그렇습니다. 주님!
내가 소망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에 제가 순종하였을 때만 가능한 일임을 믿습니다.
주님이 하셔야 되는 것임을 깨닫고 입술로 고백을 드립니다.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하나도 없고
주님이 하셔야 모든 일이 섭리와 은혜 가운데 이루어짐을 믿습니다.
저는 주님 앞으로 데려오기만 하면 됩니다.
잔치 상은 차려져 있습니다.
함께 만찬을 즐길 영혼들을 데려 오기만 하면 됩니다.
무엇으로 초대하여 데리고 올 것이며
누구를 주님 앞으로 안내할 것인가를 고심합니다.
힘들고 지친 영혼들을 찾아 나서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은혜로 공부할 영혼들을 찾아 데려와야 합니다.
말씀을 중심으로 공부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드리기를 결단하는 지제들을 찾아 데려와야 합니다.
신앙과 공부를 접목하는 학습 방법의 산실!
말씀을 읽고 쓰고 묵상하여 QT하는
말씀에서 지혜를 얻고
믿음 가운데 하나님의 은혜로 공부하기를 소망하는 지체들을 찾아 나서야 합니다.
그리고 이제 <이레 공부방>의 소문이 온 사방에 퍼지기를 소망합니다.
지경이 넓혀지기를 소망합니다.
그리하여
명실상부한 청소년 선교지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허다한 무리들을 향해 복음 들고 나가기를 소망합니다.=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