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은 이스라엘 중 많은 사람을 흥하게도 하시고 패하게도 하신다 하십니다.
사람은 누구나 흥하기를 원한다. 하지만 그 기준은 다 다르다. 어떤게 진정으로 흥하게 하는 것일까를 바르게 알아야 한다.
흥한다는 것은 무엇을 할때 잘된다는 것이다. 공부도 사업도 사랑도 믿음도 내가 바라는 대로 되는것이 잘되는 것이라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진정으로 흥하는 것은 예수님을 구주로 믿는 것이라 말씀해 주시면서 정작 주님께서 우리를 흥하게 하시기 위해 오셨음에도
주님 자신은 비방의 표적이 되며 이로인해 마리아의 마음은 칼이 마음을 찌르듯 아프게 된다고 하셨습니다.
이것은 사람들의 마음의 생각을 드러내기 위한 것이라 하십니다.
한마디로 나의 마음의 생각이 마리아의 마음을 찌르게 하며 예수님의 마음을 찌르게 한다고 하십니다.
이기려는 내 마음, 성공을 통해 군림하려고 하는 마음, 복음을 전하면서도 내가 인정받고 높이 세워지려는 그 마음이
주님의 마음을 칼로 찌르는 것이라 하십니다.
실제도 주님은 그런 나의 마음의 악한 생각때문에 바로 이 땅에서 높아져서 행복하게 살겠다는 이 마음이
바로 예수님의 몸이 찢기는 가시에 찔리는 고통과십자가의 달림으로 비방의 표적이 되심을 보여 주셨습니다.
오늘도 어떻게 하면 이 위기를 벗어 날수 있을까?
어떤 새로운 일을 생각하게 되고 계획하며 도울자를 찾고 필요한 물질을 구하며 세상에서 흥하려 하는 것이
바로 주님의 마음을 칼로 찌르는 것이라고 말씀해 주시니 어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오늘의 이자리기 구원을 위해 할 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습니다.
우선은 이 고난의 자리를 벗어나야 다른 것을 복음을 전하고자 하는 생각을 할 수 있는 게 아니냐고 반문하는 삶이
오늘도 연속되고 있는 삶을 이 시간도 살고 있습니다.
이것은 흥하는게 아니라 하심에도 이 나눔하고 있는 이 시간도 마음 한켠에는 막혀있는 사업의 활로을
어떻게 해쳐 나가야 하나? 만을 생각하고 있는 어리석은 자입니다. 내가 바로 예수님의 마음을 칼로 찌르는 악한 죄인입니다.
주여! 이죄인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도와 주시옵소서!
나의 길을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시무온처럼 주님을 만날때 까지 죽지 않겠다는 결심을 하게 하시고 담임목사님 처럼 살기위해 말씀을 보게 하시옵소서!
모든 사건을 말씀으로 해석하고 말씀으로 해결하게 하옵소서!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이 고난의 자리가 흥하게 하는 구원의 자리가 되게하시고 말씀을 붙잡고 기다리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