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어찌된 일인가? 라는 말은 생각할 수 없는일이 눈 앞에서 일어날때에 우리가 하는 말이다.
내가 처녀인데 잉태가 됬다면 이렇게 말하며 기뻐할 수 있겠는가? 우선은 두려움과 걱정이 앞설것이며
해석보다는 해결을 하려고 아무에게도 말하지 못하고 해결하기 위해 동분서주 할 것이다.
그래서 마리아는이 어찌된 일인가?를 들고자기와 같은 처지에 있을 엘리사벳을 찾아 갔다.
하지만 거기에는 더 큰 놀아운 사실이 일어나고 있었다.
태중의 아이가 기뻐하고 뛰노는 모습!
그 사건을 통해 하나님이 하신 말씀은 반드시 이루어 짐을 믿고그는 엎드려 비천한 여종을 통해 큰 일을 이루어 가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나의 삶의 현장에서는 이 어찌된 일인가?의 사건이 일어나지 않을까? 아니 빈번히 일어나고 있음에도 인식하지 못하고
그냥 우연이라는 말로 치부하고 넘어갈 때가 너무 많다.
생각해 보니 나에게도 지금 이 어찌 된일인가의 사건이 일어났음에도 나는 그저 우연히 일어난 일이거나
나의 관계속에서 일어난 일이라 생각하고 넘어 가고 있음을 보고 있다.
생각해 보면 이 어찌된일인가의 사건을 너무나도 빈번히 일어나고 있어도 다만 그것을 간과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 번일만 해도 내가 그렇게 판매하겠다고 18년 동안이나 노심초사고 모든 방법을 동원하여 일 하려고 했지만 그 때마다 번번히 실패로 귾나고 말았다.
이 번일도 내가 별로 대한한 사람이라 생각지 않았던 이정옥 사장님을 통해 억지로 와보라는 초청에 마지 못해 간것인데
이 것이 마치 도정기 판매를 위해 만들어 놓은 회사요 마켓팅 이라는 것이야 말로
내게는 이 어찌 된일인가?가 저절로 나와야 하는데 그리고 감사해야 하는데 오히려 그것을 제공하는 사장님이 건방지다고
나를 대하는 태도가 이해 할 수 없다고 그를 비난하고 정죄했음을 회개 합니다.
마리아 같이 이것은 성령님이 하신일이라 생각하고 나 같은 죄인에게 어찌 이런일이 일어날수 있냐고하며
나의 무지와 비천함을 회개 하지 못한 것은아직도 나의 교만과 모든 삶의 중심에 내가 있기 때문이라는 교만의 죄를 회개 합니다.
이 사건은 하나님이 하신것이기에 감사함으로 하나님께서 이 일을 어떻게 이끌어 가시는 지를 믿음으로 기켜 보며 순종하는 삶을 살겠습니다.
아직도 많은 어려운 문제가 내제 되어 있지만 내가 더 겸손함으로 낮아져서
주님께서 이 만남의 상황을 통해 어떻게 일하여 가시는 지를 믿음으로 바라보고 인도하심에 감사하겠습니다.
모든 일을 성령께서 하시는 일이라 믿고 오늘의 삶의 현장에서 복음을 전하며 구원의 사명을 주심에 감사합니다.
판단과 정죄의 자리에서 내려와 섬김의 자리로 나아가겠습니다.
내 생각을 내려놓고 믿음으로 기다리며 주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나아가겠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종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도와 주시옵소서! 살려 주시옵소서!
목장에 잘 붙어 가겠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