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를 은혜로 받지 못하는 나의 악을 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도정기 판매가 이루어지기만 하면 모든 문제가 해결될수 있다는 일념으로 온 국민의 건강을 지켜주는 도정기 판매에 온 마음을 써왔습니다.
그런데 믿을 수 없는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잘 알지 못하는 여인을 통해 푸머스라는 회사를 만났는데
그 회사의 메뉴얼이 도정기 판매을 위해 세워진 회사인 것처럼 모든게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하나님께 감사하기 보다는 너의 회사가 도정기를 만나 오히려 득을 보게 된다며 나를 알아주지않고 대접을 하지 않는 다고
그들을 무시하고 옳고 그름으로 판단한 어리석은 자임을 고백할 수 밖에 없습니다.
주님이 하시지 않았으면 어찌 이런일이 일어날 수 있겠습니다.
주님의 은혜임에도 그 안에 내가 있으니 내 가 왕으로 드러나기를 바라고,
수치와 조롱의 사건을 은혜로 받아 여종이라고 고백하니 마리아에게 평안이 찾아왔음을 볼 수 있습니다.
있을 수 없는 일이 일어나 주님의 은혜가 내게 임했는데도 옳고 그름으로 나를 드러내서 대접을 받고자 하는 나의 교만한 마음을
깨닫게 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나는 주의 여종이오니 말씀대로 이루어 지기를 원합니다. 이 고백이 나의 고백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로인해 어떤 수치와 조롱과 비웃음을받아도 상관이 없습니다.
주님의 뜻을 이루는데 이 여종이 사용 될수 만있다면 나는 괜찮습니다.
주님 아직도 내안에 내가 살아있음을 회개 합니다.
마리아의 고백처럼 내가 주님의 여종이기에 어떤 대접도 기쁜마음으로 받겠다는 고백이 나의 고백이 된다면
그 어떤것도 감사하지 않을게 없습니다.
주님! 오늘도 내가 여종임을 마음에 새기고 순종하는 하루가 되게 하옵소서!
기쁜마음으로 여종의 자리로 내려가 섬김의 마음으로도정기 판매를 통해 주님을 전하며 구원의 사명을 감당하게 하옵소서!
감사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