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본문 말씀을 보면 룻은 일용할 양식을 구하기 위해 이 낫선땅에서어떻게 하면 시모와 함께 먹고 살수가 있을까 하며 걱정하지 않았고
일용할 양식을 구하기 위해 은혜를 먼저 구했고 한알 한알 이삭을 줍는 일을 시작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런 룻에게 동변상련의 마음을 갖고 있는 보아스를 만나게 해 주시고 그에게 일용할 양식을 얻을 수 있는 길을 열어 놓으셨습니다.
룻의 마음은 순수했으며 순결한 마음으로 자신을 배려해주는 보아스 앞세서 자신은 여종에 불과할 뿐이라며 자신을 낮추고
많은 것을 얻고자하는 욕심도 없이 그저 일용할 양식을 줍게 해줌에 감사했습니다.
나는 지금 막혀있는 사업의 문제를 어떻게 하면 이 난관을 풀기 위해 자금을 구할 수 있을까?
나를 도울 수 있는 사람이 누구일까?를 먼저 생각하며 이해관계를 따져 할 일을 우선순의를 정해 하나둘 처리해 나가며 또 뜻대로 되지 않으면 다음 대책을 세워 문제 해결에 열심을 내며 최선을 다하고자 하고 살고 있는 종에게
주님은 거듭 말씀해 주십니다. 내가 너와 함께 함을 믿느냐고 반문하십니다.
그 물음에 나는 어떤 반응를 보이고 있나. 룻과 같이 순수하게 '네'라는 대답을 즉각적으로 대답할 수 있을까?
네 하는 대답 이면에는 나의 계산이 있고 문제 해결에 대한 염려가 나를 지배하고 있는 병든 내 마음을 보게 됩니다.
주여! 이 죄인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주님은 이삭을 줍는 이 자리에서 나를 이끌어 가심을 믿고 가게 하옵소서!
하나님께서는 동병상련의 마음을 갖은 보아스를 준비해 놓으신 것처럼 언제나 일상을 통해 역사하심을 믿게 하옵소서!
룻과 같이 하나님을 향한 순수한 마음이 예수씨가 심기어져 간다는 것을 믿고 가게 하옵소서!
주님 감사함니다. 이 완악하고 욕심으로 꽉찬 병든 이마음을 룻을 통해 치료해 가심에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말씀을 졸지 않고 온전히 들을 수 있도록 하여 수시옵소서!
어제 교통하고를 막아주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오늘 그 사고 현장으로 가서 파손된게 있으면 보상하도록 하겠습니다.
주님의 인도하심에 감사하며 주님을 찬양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