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 사람은
작성자명 [정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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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6.01.06
오늘도 감사 일수 찍었습니까? (저는 돈은 안 찍고 마음으로 많이 하였습니다. ^!^)
어떤 사람이 내 소원은 별리 되고 싶다 하여 star가 되었고 왕이 되고 싶다 하여 king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둘 다 되기를 소망하여 스타킹이 되었습니다. ^!^
우리 교회 청년들이 성경적 가치관으로 영적 비전을 가지고 거룩한 영향력, 영, 육적 지도력을 나타내는 민족의 지도자들이 많이 나타나기를 기도합니다.
역사는 약 5%의 창조적 소수에 의하여 주도됩니다.
지도자가 어두운 생각을 가지고 있으면 한 시대가 어려워집니다.
성경적 가기치관을 가진 사람들이 많이 나오시기를 소망합니다.
모든 교회가 우리교회처럼 영적 DNA를 함께 공유하면 세상이 변화될 것입니다.
우리 모두가 영, 육적으로 풍성해지기를 소망합니다.
세상 사람들이 부러워하는 가치관을 가지고 살기를 바랍니다.
물질을 많이 가져도, 비록 물질이 부족하더라도 참 다르다라는 삶을 사시기를 바랍니다.
최고 정상만이 지도자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아무리 과장이라도 사장이 과장의 말을 듣고 회사를 이끌어 가면 과장이 리더입니다.
요즈음은 전방위 지도력입니다.
위, 아래로 영향력을 넓히고 더 나아가 성경적인 지식을 갖도록 설득을 해야 합니다.
이러한 모습이야말로 민족을 살리는 것입니다.
세상을 살면서 주님을 모르면서 자신은 괜찮다고 생각하며 착각에 빠진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두 주먹 불끈 쥐고 구호를 외치겠습니다.
내 평생에 성수주일 하겠습니다.
내 평생에 말씀대로 살겠습니다.
내 평생에 드림(십일조)으로 살겠습니다.
(어제 새벽기도회를 마치고 가면서 자매에게 아마 마지막 남은 것이 전도이므로 내일은 전도에 대하여 이야기를 할 것이라고 말을 하였는데 오늘 말씀이 다섯 번째 비결인 전도입니다.)
<지혜 있는 자는 궁창의 빛과 같이 빛날 것이요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 자는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비취리라>(단12:3)
복음을 전함으로 영원한 별과 같이 빛나는 사람이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옳은 데로 인도하는 주님만이 옳은 분이시며 의인이십니다.
말씀은 생명의 양식이고 기도는 호흡이며 움직일 수 있는 활동력이 전도입니다.
식물인간은 먹고 숨을 쉬지만 안됐고 오랜 시간이 경과하면 때로는 죽는 것이 나을 수도 있다.
예수님의 공생애 사역초기에 취임설교 말씀입니다.
<주의 성령이 내게 임하셨으니 이는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시려고 내게 기름을 부으시고 나를 보내사 포로 된 자에게 자유를, 눈먼 자에게 다시 보게 함을 전파하며 눌린 자를 자유케 하고 주의 은혜의 해를 전파하게 하려 하심이라 하였더라.>(눅4:18~19)
복음을 전하게 하시려고, 전파하며, 전파하게 하려하심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의 사역은 가르치는 것과 전하는 것과 고치시는 것이었습니다.
성경의 기록목적, 교회 존재의 목적, 목사, 성도의 존재목적이 다 같습니다.
첫째가 예수 안 믿는 사람을 예수 믿게 하는 것입니다.
둘째는 예수 믿는 사람은 더 잘 믿게 하는 것입니다.
우리교회 위원회가 68개나 되는데 이 위원회의 존재 목적도 마찬가지입니다.
목사가 영혼 구원을 하여야지 폼을 잡으면 목사가 아니고 폼사이다.
우리교회에 있는 주일, 수요, 금요, 새벽예배 등이 다 두 가지 목적을 위해 드리는 것입니다.
예수님 한분만이 선하신 분이십니다.
<우리는 그의 만드신 바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선한 일을 위하여 지으심을 받은 자니 이 일은 하나님이 전에 예비하사 우리로 그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하심이니라>((엡2:10)
<열 두 사도가 모든 제자를 불러 이르되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제쳐 놓고 공궤를 일삼는 것이 마땅치 아니하니>(행6:2)
<나의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 증거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을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행20:24)
<이는 성도를 온전케 하며 봉사의 일을 하게하며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려 하심이라>(엡4:11)
히브리 원어로 선한 일, 공궤, 사명, 봉사가 의미가 같습니다.
즉 영혼구원과 선한일입니다.
우리를 지으신 목적이 복음 전파하는 일, 선한 일을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주님을 점점 더 닮아 가시기를 축원합니다.
오래 믿을수록 딴 것을 닮아가는(강단에서 마귀를 닮아가는 이라고 말하지 못하지만) 사람들을 봅니다.
우리가 오래 될수록 베풀고 섬기며 살아야 합니다.
예수님은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시고 사흘만에 부활하시어 40일 동안 이 세상에 계셨습니다.
열 번 내지 열한 번 정도 나타나셨는데 그중에 다섯 번 똑같은 말을 하였습니다.
모두가 승천하시기 직전에 하신 말씀이십니다.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찌어다 내가 세상 끝날 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마28:19~20)
<또 가라사대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막16:15)
<또 그의 이름으로 죄 사함을 얻게 하는 회개가 예루살렘으로부터 시작하여 모든 족속에게 전파될 것이 기록되었으니>(눅24:47)
<예수께서 또 가라사대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찌어다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 같이 나도 너희를 보내노라>(요20:21)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행1:8)
김치는 반찬으로 매일 먹고 또 먹어도 질리지 않습니다.
증인은 목격자인데 5공 청문회 때 서로 나오지 않으려고 하여서 이 말에 대한 의미가 오해가 되었습니다.
증인이란 제발로 걸어 나가서 사실을 말하는 적극적의미의 증인입니다.
가정법인데 집에서 나올 때 11톤 트럭이 티코를 받아서 크게 찌그러지고 사람이 중상을 입은 것을 보면 출근하는 남편이나 아이들보고 교통사고 조심하라고 말을 분명히 할 것입니다.
교회 앞에 두께가 2M이고 길이가 20M가 넘는 구렁이를 보았다면 교회 안에 들어와서 호들갑을 떨면서 이야기를 할 것입니다.
물어보지도 않았는데 이야기 하는 사람이 증인입니다.
예수님 만난게 대단합니까? 큰 뱀 만난 것이 대단합니까?
월로목사님은 아침 새벽기도회 나올 때 택시를 타고 오면서 기사에게 출신지를 묻고 예수 믿는지 안 믿는지 물어보고 7,000원이 나왔는데 거스름돈을 받지 않고 ‘내가 이 교회 목사인데 예수 믿으세요?’ 라고 전도를 하였다고 간증을 하여 주셨습니다.
목사, 장로 등 성직이 중요하지만 영혼구원 하는 일이 더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한 영혼이 천하보다 귀하기 때문입니다.
눈물을 뿌리며 복음의 씨앗을 뿌리시기 바랍니다.
바울은 여러 권의 복음서를 섰지만 맨 마지막에 쓴 디모데후서서 4장 2절에서 전도에 대하여 말씀하셨습니다.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힘쓰라 범사에 오래 참음과 가르침으로 경책하며 경계하며 권하라>(딤후4:2)
청개구리 이야기를 잘 아시겠지만 평생을 반대로 살다가 어머니 유언은 들었지 않습니까?
엄마 개구리 장사를 지내고 비가 와서 울든 것이 지금까지도 울고 있습니다.
평생에 유언은 청개구리도 들었는데 하물며 인간인 우리가 듣지 않아야 되겠습니까?
예수님과 사도바울의 유언이 복음을 전하라는 것입니다.
전도는 영혼의 운동이며 축복받는 비결입니다.
요즈음 아이들이 연예인으로 스타가 되겠다고 하더니 스타가 되어 스스로 타락하였습니다.
우리가 죄인으로 있을 때에 누군가 전한 복음으로 우리가 구원을 얻었습니다.
이제 이 은혜가 너무나 감격스러워 우리는 복음을 전하지 않으면 은혜를 모르는 자가 됩니다.
좋든 싫든 우리는 오늘 하루 복음의 한 페이지를 써내려가고 있습니다.
우리 모두가 성경이 말하는 하늘의 별처럼 빛나는 영혼을 추수하는 일꾼들이 되시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