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이 땅에 살면서 끈임없이 선택을 해야 한다.
흉년을 맞자 엘리멜렉이 모든 것이 풍성한 모압을 택한 것 처럼 나도 나의 인생을 풍요롭게 마들어 가기위해 사업을 택했고 성공우상에 붙잡혀 살아왔지만
하나님께서는 풍요로운 것이 나를 구원할 수있는게 아니라고 알려 주시기 위해 나를 실패의 자리로 이끌어 가셨음에도 그자리에서 회개하지 못하고 내 의지로 쓸어진 사업을 다시 일으키려고 하자 엘리멜렉이 죽고 또 믿었던 두 아들까지 죽자 그제야 하나님이 음성이 들리게 됬고 자기가 할 수 있는게 없다고 두 자부를 돌려 보내는 적용을 통해 하나님께 나오미를 말씀의 자리로 인도해 주신 것 처럼
큰 뜻을 품고 일으켜 보겠다는 사업이 내 생각과 다른 사람들로 막혀 더 감당하기 어려운 상황에 놓여 지자 이제야 성공이 아닌 하나님이 뜻을 구하며 말씀앞으로 나오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이 고난이 때를 잘 기다리라고 하십니다.
하지만 하나님을 믿고 그 뜻을 따르기를 원한다 하지만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는 것이 정말 어렵습니다.
사울이 사무엘이 7일을 기다리라고 한 것을 마지막 참지 못하고 자신이 제사를 드린 것 처럼 기다리는 믿음이 정말 힘이 듭니다.
주님! 종을 불쌍히 여겨 주시고 오늘도 내 생각을 내려놓고 말씀을 묵상하며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믿고 기다리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렸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