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돌이키라고 하십니다.
아직도 세상에 가 있는 성공을 향해 가고 싶은 이 마음을 돌이키라고 하시는데 말씀을 보고 또 봐도 잘 되질 않습니다.
고난의 현장에서 지금까지 이루어 놓은 모든 성과가 내 생각으로 욕망을 쫓아 이루어 놓은 것이기에
그날이 오면 지푸라기 같이 다 타 버릴 것이라 말씀하십니다.
그날이 오기전에 엘리야가 주신 말씀을 듣고 순종하면 하나님께서 치료의 광선을 비춰 낫게 하시고
하나님 품으로 돌아오게 하시겠다고 하십니다.
이해 관계속에 얽혀 있는 이 상황을 내가 먼저 욕심을 내려 놓고 지금까지 프로젝트의 비젼을 사업자들과 공유하므로
내 마음을 비우려 해도 잘 되질 않습니다.
모든 기득권을 내려 놓고 주님만 의지하고 싶습니다.
주여! 도와 주시옵소서!
더 이상 세상에서 이겨 보고 싶은 마음을 내려 놓고 주님이 주신 이 하루, 복음을 전할 수 있는 귀하고 복된 하루가 되기를 소원합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마음을 비우고 또 비워도 어느새 나의 마음속에 스며들고 있는 무언가 더 이루어 질 것 같은 유혹의 안개에 눈이 가려지지 않기를 소원합니다.
주여 도와 주시옵소서!
오늘도 유혹의 미련을 엘리야가 들려 주시는 말씀으로 끊어 내는 하루가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