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하나님을 믿고 살고 싶다는 나는 하는 사업마다 실패하고 넘어져 나뿐아니라 함께 하는 자들까지도 힘들고 어렵게 하고 있음이 참으로 괘롭습니다.왜 하나님께서는 나를 조금 도와 주시지 않을까?하고 이해하지 못할 때가 많이 있었습니다. 믿지 않는 자들도 잘되고 번성하는 모습을 보면 더 더욱 이해 되지 않을 때가 많이 있습니다.
나름 대로는 선하게 살겠다고 하는데 --
하지만 생각해 보니 지금까지의 삶은 하나님의 뜻대로 살겠다 하면서도 정작 나의 삶은 내 욕심을 쫓아 내 멋대로 성공을 향해 달려 왔음을
인정할 수 밖에 없습니다. 끈임없이 나의 대적을 보내어 치게 하셨음에도 굴하지 않고 또 일어나 성공을 향해 달려가고 있을때
하나님은 하나님의 잣대로 나를 측량하시고 나의 대적을 보내어 나를 넘어지게 하심이 나를 사랑하시기에
그 불청객은 하나님이 보내주신 것이라 말씀해 주시며 그 고난의 시간을 잘 받아내라고 하십니다.
그 사건은 나의 구원의 사건이며 하나님의 사랑의 사건이라고 말씀해 주십니다.
하나님! 지금은 힘이 들어도 그 사건이 하나님의 최고의 축복의 사건이요 사랑임을 알게 하여 주시니 감사합니다.
이 고난의 현장에서도 평안이 있게 하시며 감사가 있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오늘도 한치의 오차도 없는 주님의 잣대로 나의 죄를 보게 하시고 주께로 돌아오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오늘도 말씀을 의지하고 하루를 말씀따라 살겠습니다.
주여! 도와 주시옵소서! 살려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렸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