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이라는 명제 앞에 무엇을 먼저 생각하게 되나
우선 하니님께서는 두사람이 한 몸을 이루어 연합하므로 생육하고 번성하라고 하셨다.
그런데 왜! 두사람이 한몸을 이루어 한 평생을 살지만 끊임없이 갈등하며 살고 있을까?
왜! 하나님께서는 서로 사랑하며 살아도 짧은 인생인데 크고 작은 갈등속에서 살게 하셨을 까?
더더욱 한아버지 안에서 결혼 했는데, 그리고 분명 서로 사랑했기에 결혼했음에도 때로는 원수가 되서 갈라서는 죄를 범하고 말때도 있다.
왜 일까?
결국은 이 갈등을 통해 우리의 결혼 생활르 통해 신랃되신 예수님을 보라고 하십니다.
갈등을 할 수 밖에 없는 남편과 아내는 나쁜 사람이기때문에 갈등이 있는게 아니라 서로 자라온 환경에서 이루서진 가치관이 다르다는 것이다.
이것을 하나의 가치관으로 만든다는 것은 힘들고 어려울 뿐아니라 우리힘으로 는 가능하지 않다.
그래서 한 아버지 한 하나님 여호와의 생각과 가치관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말씀하신다.
우리는 부부라는 관계를 통해 내가 이해 할수 없는 아내, 남편을 내 가치관으로는 하나될 수가 없다.
남편이 아내가 한 아버지 하나님의 생각으로 바뀌어야 되며 원수를 사랑하라는 하나님의 음성을 들으며 아내가 남편이 원수라도 사랑해야 함에도
살랑에 금이가 나를 사랑하지 않은 남편, 아내를 탓할 때가 너무 많습니다.
네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라고 하셨는데 내 갈비뼈로 만드신 아내를 내가 속해있는 남편을 신뢰하지 못하니 참으로 힘든 인생을 살아가고 있음니다.
내 갈비뼈 아내를 아내 조차 사랑하지 못하니 어찌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할 수 있겠습니까?
방법이 아주 없을까요? 하나님이 주신 환경인데 있음니다 있어요.
하나님을 사랑하면 원수같은 아내도 나를 힘들게 하는 남편도 사랑할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해주시기 위해 아내와 남편을 주시지 않았을까?
나는 성공을 쫓다가 아내를 소흘이 했고 하나님께서 서로 사랑하라고 주신 시간들을 허비한 어리석고 미련하고 악한 자임을 고백합니다.
모든 것을 내려놓고 아내를 사랑하겠다고 다짐해도 그게 잘안됩니다. 왜 이것을 이렇게 할까 저렇게 할까하는 판단으로 정죄하기도 하고
혈기를 부려 아내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 악한 자입니다.
아내를 통해 하나님을 알아가라는 주님의 음성을 듣고 어떤 경우에도 혈기 부리지 않고 사랑의 언어를 쓰겠습니다.
작심삼일 일지라도 또 시작하고 또 시작하겠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나와 다른 아내를 사랑하는 것이 하나님의 사랑의 완성이라 믿고 하루를 살겠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