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인 제사장 시대에 나는 한나님의 뜻에 따라 말씀을 잘 지키고 있나?
하나님의 뜻대로 살기를 원한다 하면서 말씀을 듣지 아니하고 마음에 두지 아니하면 복을 저주하겠다고 하십니다.
어제도 말씀을 온전히 듣지 못하고 짬간 졸아 1대지를 잘 듣지 못했습니다.
듣지 않으니 어찌 그 말씀대로 행할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을 경외하려면 먼저 말씀을 철저히 들어야 하는데 깨어 듣지 않으면
어찌 하나님의 뜻대로 살 수 있겠습니까? 주님 이 죄인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말씀대로 산다고 하면서도 내 생각이 앞서고 말씀대로 산다고 하면서 사람에게 치우져 바르게 행하지 못할 때가 얼마나 많은지 모르겠습니다.
주여 말씀대로 산다는게 쉽지도 않을뿐아니라 욕심이 앞을 가려서 내의를 먼저 드러내려 하고있음을 회개 합니다.
입술로 회개하는게 아니라 내 가증한 생각에서 돌이켜 주님 말씀대로 순종하게 하옵소서!
오늘도 아침에 회의를 하는데 무슨말을 어떻게 해야할 지 잘모르겠습니다.
먼저는 어떻게 하여야 그들이 마음을 움직여 내 생각을 따르게 할 수 있을까에 초점이 맞춰저 있습니다.
사람에게 치우치는 나의 연약함을 불쌓이 여겨 주시고 멸시와 조롱을 잘 받아내므로 하나님의 음성을 듣게 하시고
나의 죄를 보고 더 깨어지고 부서져 내가 얼마나 비천한 존재인지를 보고 내안에 있는 나를 죽이게 하옵소서!
오늘 주시는 이 고난의 현장이 나에겐 말씀을 듣는 축복의 시간이 되게하시고
주님 앞에 더욱 가까이 가게 하옵소서!
어떤 결과가 나오드라도 아멘으로 받고 주님앞에 가까이 가는 역사가 이러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담대히 나아가 승리하는 하루가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