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방에서 아기 예수님을 만나러 온 박사들은 별을 따라 예루살렘으로 와서 아기 예수님을 만나고 매우 크게 기뻐하고 기뻐합니다.
나는 나의 구원자 아기 예수님을 만나러 어디로 가고 있습니까?
나의 구원자 아기 예수님은 누구일까?
정말 나는 아기 예수님을 만나면 기뻐하고 기뻐할까?
나는 아기 예수님을 만나 크게 기뻐한다는 것은 얼마나 동방박사들 처럼 간절히 아기 예수님을 만나기를 원했고
또한 황금과 유향과 몰약을 드리려고 준비했느냐가 기뻐할수 있는 정도를 나타낼수 있다고 본다.
스스로에게 던져지는 이 질문들은 참으로 나를 부끄럽게 하고 있음을 고백하게 합니다.
주님! 주님을 만나려고 하는 간절하고 간절한 마음이 나에게 있게 하옵소서!
세상 성공으로 꽉차있는 나의 마음을 비우고 또 비우게 하시고 성공을 향한 발걸음을 돌이켜 주님을 전하는 삶이 되게 하옵소서!
오늘도 나를 베들레햄으로 인도하시는 큐티 말씀따라 하루를 살게 하옵소서!
나를 짓누르는 성공의 무게를 내려 놓고 주님을 바라볼수 있는 믿음을 주시옵소서!
내가 가야할 곳은 교회와 목장과 주님이 계신 삶이 현장이 되게 하옵소서!
그곳에 평안이 있고 기쁨이 있고 소망이 있음을 믿고 주님만 따라가게 하옵소서!
주님을 찬양합니다. 기쁘다 구주 오셨네! 내 인생의 구주 예수님을 만나러 말씀따라 살겠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