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하나님께서는 에서를 택하지 않고 야곱을 택하셨을까?
하나님께서 에서를 미워하신것은 한마디로 무너뜨림을 당했을때 하나님께도 돌아오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이는 내가 무너뜨림을 당하면 즉시 하나님께로 돌아와야한다는 하나님의 부르심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고 하십니다.
에서 입장에서는 참으로 억울 할 것입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나를 나보다도 잘아시는 분이십니다.
한마디로 오늘 에서를 이렇게 표현하십니다. '우리가 무너뜨림을 당하였으나 황패된 곳을 다시 쌓으리라 하거니와
나 만군의 여호와는 이르노라 그들은 쌓을 지라도 나는 헐리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에서에게는 하나님이 께시지 않았습니다.
무너뜨림을 당하면 제일먼저 내 죄가 무엇인가를 살펴보고 죄를 고백하고 하나님께 회개하고 죄에서 돌이켜 하나님께로 돌아와야 하는데
내 힘으로 내 의지로 다시 잃으키겠다는 교만을 주님은 제일 미워하시는 것입니다.
생각하고 또 생각해 보아도 지금까지의 내 삶이 바로 에서의 삶이라는 것이 인정이 됩니다.
내 생각과 계획을 확신하고 준비없이 열심으로 일으켜 보겠다고 하다가 넘어뜨림을 당하면 내가 저지른 결과니 내가 다시 일어나겠다라고
나의 의를 드러내며 하나님께 나의 교만한 죄를 회개하기보다는 내 잘못을 내게로 돌리는 것이 지극히 당연하도고 나를 대견하게 여기며
하나님께 엎드리지 못한 어리석고 완한자임이 인정되고 회개 합니다.
또한 내 중심에 하나님의 아닌 내가 주인으로 있었기에 하나님께 더러운 떡을 드렸습니다.
내게 있는 모든 것은 하나님께서 주신것이기에 많은 부분을 드렸지만 하나님께서는 더러운 떡이라고 받지 않으셨습니다.
아무리 많은 물질을 드려도 온전한 마음으로 예배를 드리지 못했고 뿐만아니라 그 물질로 술 먹고 고스돕치고 음란 업소에 드나들고 욕망과 쾌락에 물질을 낭비하며 하나님이 주신것을 감사함으로 받지 못하고 더러운 곳에 사용했으니 어찌 하나님게 드린것이 더러운 떡이 아니라 할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을 나의 구주삼고 나의 삶을 온전히 드려지는 예배로 나아갈때 비로서 나를 드리는 온전한 제사가 될수 있다고 하십니다.
주님! 이런 나를 끝까지 사랑해 주시는 주님의 은혜에 감사할 뿐입니다.
이 땅에서의 남은 삶이 온전히 하나님께 드려지는 삶이 되기를 원합니다.
오늘도 주님의 이름으로 문이사를 만나고 내 욕심을 내려놓고 이야기를 들어주며 그를 사랑하게 하옵소서!
주님! 손대표의 마음을 움직여 주시고 저로인해 힘들고 어려운 사업자들의 마음을 살피고 그들을 온전히 이해하지는 못해도 사랑하게 하시고
특히 어제도 아내의 말을 끊까지 사랑으로 들어주지 못하고 옳고 그름으로 혈기부린 것이 더러운 떡을 하니님께 드린 것이라는 것을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아내도 사랑하지 못한자가 어찌 이웃을 사랑할수 있으며 하나님을 사랑한다 말 할 수 있겠습니까?
주님! 이 완악하고 가증스러운 죄인을 용서하여 주시고 나의 중심이 온전히 하나님을 향하기를 원합니다.
오늘 김동성 사장님과의 대화도 주님이 주관하여 주시므로 저의 마음에 세상 성공을 향한 요심을 내려놓고 내 안에 오로지 주님만 살아계시기를 소원합니다. 주여 도와 주시옵소서!
주님! 주님께 정직한 떡 깨끗한 떡을 드리는 하루가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