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알량한 자존심 때문에 인생을 망칠때가 너무 많습니다.
오늘 사울은 열악한 지파에 속했던자신을 택하여 이스라엘 왕으로 세워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잊고 자신의 준수한 외모에 취해
자신만을 위한 자신의 이름을 드러내기 위해 살아왔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자살을 택하고 비참하고 부끄러운 모습으로 인생울 마감했습니다.
누구든 인생을 살면서 자살을 한번쯤은 생각해 보앗을 것입니다.
왜 사람들은 자살을 생각하게 될까? 그 내면에는 나는 이렇게 살 사람이 아니다라는 자존심 때문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나도 거듭되는 사업의 실패로 이렇게 살바에는 차라리 죽는게 낫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할 때도 있었지만
죽음뒤에 오는 상황을 생각하며 다시한번 내 힘으로 일어나 아직도 나의 이름을 드러내 보이려고 하는
드러내고 싶지 않은 자존심이 있는 것을 발견합니다.
주님은 이런 나를 불쌍히 여기사 내 안에 있는 감춰진 자존심을 내려 놓고 비천한 모습그대로 주님께 나아오라고 하십니다.
사업의 실패도 그 다음의 문제도 모든게 다 하나님안에 있음을 알아야 한다고 하십니다.
자살을 택한다는 것은 아직도 내 안에 자존심이 있다는 것이며 더 나아가서는 구원받을수 있는 기회조차 잃어 버린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내 감당할 수 없는 죽고 싶은 그환경에서도 주님께 나와 주님을 버리고 내 생각대로
손에 꼭 쥐고 싶은 성공과 돈을 내려 놓고 나의 욕심의 죄를 회개하고 주님께 나오는 것 만이 살길이며
평안을 찾을 수 있는 길이라고 말씀해 주십니다.
하나님을 버리고 세상왕을 택했던 이스라엘도 사울을 버린 것을 볼수 있습니다.
내가 세상사람들에게 버림을 받지 않으려면 지금이라도 자살이 아닌 주님을 택해야 합니다.
주여! 나는 성공해야 한다는 그 자존심을 내려 놓아야 합니다.
나의 무능과 무기력과 비천함을 알아야 주님의 은혜를 구할 수 있습니다.
지금 나에게 생명 주심은 나의 삶의 현장에서 욕망의 닻을 꺽어 버리고 주님앞에 엎드려 주님만 찾으라고 하십니다.
풍전등화와 같은 사업의 현실앞에 모든 것을 주님께 맡기는 믿음에 믿음을 더하여 주시옵소서!
아무것도 할 수 없으면 할 수 없는 그 자체를 자존심을 내려 놓고하나님 앞에 갖고 나갈수 용기 있는 믿음을 주시옵소서!
고난이 깊을 수록 주님께서 더 간절히 부르고 계시다는 것을 깨닫고 주님 앞으로 속히 가는 적용을 하게 하겠습니다.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한다고 하신 주님만 믿고 가는 인생이 되게 하옵소서!
주님 감사합니다. 자존심이 아닌 주님의 부르심의 음성을 듣고 가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회개의 기회를 주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렸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