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본문말씀을 보면 다윗과 함께 갔던 자들중에 악한자와 불량배들이 있다고 합니다. 이들은 누구 일까요?
이들은 첫째 옳고 그름에 붙잡혀 있는 자들입니다. 생각해 보니 주님을 믿는다 하면서도 언제나 상대와 대화를 할 때도
옳고 그름으로 상대를 먼저 판단하고 있는 내 안에 있는 불량배를 보게 됩니다. 특히 분배는 역할 만큼 가져가야 한다는 생각에 꽂혀 있었습니다.
이생각으로 인하여 내안에는 내 기준으로 상대를 판단하기에 그 영혼을 온전히 사랑할 수 없습니다.
특히 아내와의 대화에서 옳고 그름의 잣대를 내려 놓고, 있는 그래로의 말을 들어주고 판단하지 않겠습니다.
둘째 : 내가 취한 것은 모든게 하나님께서 주신것이기에 같이 나눠야 하며 이것이 하나님의 뜻이고
또한 이렇게 할때 내 마음에 진정한 평안이 이루어 진다는 것을 알게 하셨습니다.
셋째: 다윗은 전리품을 멀리에 있는 유다 장로들에게도 나누어 주는 것을 봅니다.
이는 내가 성취한 것같지만 이것은 내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것이라는 것을 몸으로 실천하는 것입니다.
더 중요하다는 것은 생색을 내지 않습니다. 내가 전쟁에서 승리해서 얻은 것이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그저 하나님께서 주신 것이기에 나눌뿐입니다.
주님은 이땅에서 십자가만 지고 가셨는데 나는 무엇을 많이 지고 가고 싶어 하는지
주님! 내 욕심을 내려놓고 주신것을 나눌때 5병2어의 기적이 일어 날줄 믿습니다.
옳고 그름의 잣대를 내려놓겠습니다.
인생에서의 모든 전리품이 하나님께서 주신것이라는 것을 믿고 나누는 삶을 살겠습니다.
주님! 도와 주시옵소서! 내 안에 있는 불량배를 제거해 주시옵소서!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드립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