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렛과의 전쟁에서 하나님의 방법으로 구원받은 다윗은 합께하는 사람들과 시글락으로 돌아오지만 앞에 펼처진 절망적인 상황을 직면하고 통곡하지만 오히려 함께 했던 사람들이 다윗을 돌로 치려하는 위험한 상황에서 처하게 되자그는 여호와 하나님께 묻고 명령에 순종하여
아말렉 군대를 촌음을 아껴아멜락을 따라가도 모자랄 판에 다윗은 버려진 종을 선대하여그에게 먹을 것을 주며 그를 살려 주었고
그에게 묻자 그는 여호와 하나님의 이름으로 멩세하면자기가 알려 주겠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의 인도함을따라 속히가며 지친 사람들은 쉬게 하고, 쫓기를 멈추지 않고 달려가서
아멜렉을 만나 그들을 치고 빼앗겼던 아내와 모든 재산을 도로 찾는 축복을 받았습니다.
나는 지금까지 사업의 어려운 상황을 반전시켜 나의 의를 드러내려는 욕심에 쫓겨 일상에서 아내이 힘든 부분은 소흘히 여기며
일상의 질문을 던질때 마다 그것이 지금은 중요한게 아니라고 핀잔을 주고그 질문을 소흘리 여기며 속으로는 전리품만 찾으면
내가 다 해결해 줄 수 있다는생각으로 아내의 이야기를 무시할 때가 참으로 많았습니다.
이런 저에게 아내의 힘든 마음을 먼저 들어주고 해결해 주는 것이 전리품을 찾는것 보다 우선 해야할일이라 하십니다.
아내의 아픔을 살펴주고 들어주는 것이 먼저라고 하십니다.
사업의 성공 앞에 내가 소흘이 여기고 있었던 일을 생각 하며 사업자들의 마음을 헤아리지 못한 죄인이었습니다.
주님께서 오늘 종에게 구원사역을 위해 버려진 종 한 사람을 준비시켜 놓으셨다는 것을 깨닫게 해 주셨습니다.
그들의 아픔이 나의 아픔이 되게 하여 그들의 입장을 먼저 살피고 들어주는 사람이 되겠 습니다.
주님! 내 주위의 형제들의 입장을 먼저 살피겠습니다.
아내의 이야기를 귀담아 듣는 적용을 하겠습니다.
주여! 오늘도 문이사의 이야기를 듣고 손대표의 이야기도 끝까지 듣는 적용을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에봇을 입고 하나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이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