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다윗을 일찌기 기름부어 왕으로 세우셔서 하나님의 백성들을 다스리고 이스라엘을 하나님의 나라로 세워가시기를 원하셨지만 하나님께 묻지않고 블레셋으로 목숨을 구하기 위해 피한 결과로 최대의 위기를 맏게 된 상황에서 하나님의 놀아운 구원 방법을 보게 됩니다.
만세전에 아브라함을 택하셔서 믿음의 조상으로 세우시기 까지 갖은 연단을 받게 하셔서 이삭을 받치기 까지 믿음을 자라게 하시므로
믿음의 조상이 되게 하신 것처럼 하나님은 끊임없이 다윗이 하나님의 뜻을 구하지 않았을 때와 구했을 때를 명백히 구분해 주시므로
이 이야기를 통해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께 물으므로 하나님의 뜻을 구하여야 한다는 분명한 명제를 오늘 저에게 말씀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다윗은 자기 생각에 옳은 대로 자신의 생명을 구하기 위하여 적국으로 피하는 망명의 길을 택했지만 그것이 죽음을 자초한 실패의 길이라는 것을
오늘 전쟁의 상황을 통해 죽음을 피할 수 없는 절대 절명의 순간을 맞이하게 되지만하나님께서 직접 개입하셔서
블레셋의 방백들을 통해 다윗을 구원하시는 하나님의 놀라운 구원계획을 이루어 가시므로
다윗을 위기의 사건을 통해 다윗이 하나님을 온전히 따를 수 있게 다듬어 가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주님! 나같은 죄인을 지금까지 살려 두시므로 주님 앞으로 조금씩이라도 다가 가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육신의 욕망은 쫓아 성공을 우상삼고 열심으로 내 생각과 계획에 빠져 달려온 인생의 고비마다 실패의 고난을 통해
조롱과 비난의 자리에서 버리지도 내치지도 않으신 주님의 놀라운 사랑을 이제야 조금은 알듯 하지만
왜! 나같은 죄인을 살려 두실까! 이제 시한부 인생인 나를 통해 무엇을 하시려고 나를 살려 두실까?
주님의 놀라운 구원계획 앞에 철저히 무릎은 꿇고 싶은데 그것도 욕심의 미련에 붙잡혀 온전히 주님 앞으로 나아오지 못함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그래도 감사한 것은 내가 알지 못하는 주님의 구원 계획이 있기에 오늘 하루 감당할 수 없는 상황으로 나아갑니다.
주님 오늘 하루도 주님의 선한 방법으로 이 죄인을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의 뜻을 알지 못할지라도 오늘 하루를 주님을 생각하며 주님께 맡기는 하루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1
감사합니다. 나에게 절박한 상황에서도 저를 보호 하시고 인도해 가시는 주님을 믿고 나아갈 수 있게 도와 주시옵소서!
다윗을 연단해 가시는 이야기를 통해 나에게도 소망을 주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주님만 믿고 가는 인생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도 주님이 주시는 지혜와 인도하심을 받고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며 나아갈 수 있도록 믿음을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