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울은 사무엘이 죽자 신접한 자와 박수를 그 땅에서 다 끌어내었습니다. 어떻게 보면 회개의 모습처럼 보이지만 하나님을 향한 마음의 표현이 아니라 그 행위를 통해 자시을 정당화 하려는 가식적인 모습인 것을 아시는 하나님께서는 사울의 하나님을 찾을 때 응답하지 않으셧습니다.
마치 내가 고난과 위기앞에서 마음은 세상의 욕망을 이루려 성공을 향해 가고자 하면서도 오늘 이 아침에도 큐티 책을 펴고 말씀을 묵상하는 모습이
바로 사울의 모습이라는 것에 자책하게 됩니다. 아무리 하나님을 찾아도 응답이 없자 사울은 신접한 여인을 찾아 하나님의 뜻을 알고자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순간을 피하기 위해 하나님을 찾는 것을 원하시는게 아니라 철저히 자신의 죄, 나를 위한 욕망의 죄를 엎드려 회개하고 하나님의 징계에 순종하고자하는 믿음을 원하시는 것을 알지 못합니다.
주여 사울과 같이 하나님은 전심으로 찾는게 하니라 지금의 위기의 순간을 위해 일지적으로 하나님을 찾으므로 자기 위안을 얻으려는 어리석을 마음을 깨달으라고 하십니다.
결코 행위가 그의 생각을 대변하는 것은 아닙니다. 위장과 위선의 나의 가증함을 일깨워 주시는 하나님! 생각과 행함이 하나되기를 원합니다.
하나님의 생각을 끊임없이 묵상하며 내 죄를 보고 나의 악을 말씀의 방망이로 깨뜨리게 하옵소서!
사울은 항상 자기 중심적이며 자기이름을 드러내기 위해 살아왔음을 봅니다.
하나님의 뜻을 구한다 하면서 언제자 내 생각대로 행하며 회개가 아닌 후회로 하루를 정리하는 종을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