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말씀은 다윗이 그 마음에 생각하기를 하며 시작합니다.
다윗은 하나님께 기름부음을 받은자로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아야 함에도 자기의 생명의 위엄과 닥처진 고난의 환경에 이르자
오늘의 감당하기 어려운 상황을 벗어나기 위해 하나님께 묻지않고 사울의 손에서 벗어나기 위해 자기 마음의 생각한 대로 원수의 땅으로도망간 것을 볼수 있습니다. 그 결과 다윗은 거짓과 살인을 일삼고 생명을 유지하지만 결국은 하나님을 떠난 삶으로 세상으로 떠내려 가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사업의 위기 때마다 하나님께 묻지 않고 내 생각에 옳은 대로 행해 왔음을 고백합니다.
이 고난의 현장을 벗어나기 위해서 하나님께 묻는것 보다 지금의 처지를 누구보다 내가 더 잘안다고 판단 피할길을 내 생각과 내 경험과 방법이
가장 최선이라는 확신에 빠져 결정하고 행할 때 마다 번번히 실패하고 더 큰 아픔을 격고 왔음에도 아직도 하나님께 묻기 보다는 내 생각이 앞설때가 많습니다.
주여 결과를 미리 생각하지 않게 하시고 어떠한 환경에서도 나와 함께 하시고 나를 지켜 주시며 선한길, 구원의 길로 인도 하시는 믿음으로 살기를 원합니다.
지금도 사업의 성공을 위해 달려 가기보다는 이 사업을 주님께 맡기고 내 생각을 내려 놓기를 원합니다.
주님은 이 사업을 통해성공이 아닌 구원을 위해 종에게 주어진 사명이 무엇 인가를 주님께 묻고 또 묻고 주님의 때를 기다리는 믿음을 주시옵소서!
너무 힘이 듭니다. 센타별로 운영권을 넘겨 주려고 합니다. 모든 이해 관계에서 벗어나 욕심이 아닌 구원을 위해 이 땅에서의 삶을 살려고 합니다.
주님! 도와 주시옵소서!
모든게 주님의 뜻대로 이루어 지게 하여 주시옵소서!
내일 일을 염려하므로 하나님께 묻지 않는 우를 범하지 않게 하시옵소서!
내일 일은 내일 걱정하게 하옵시고 오늘 이시간 하나님께 순종하는 삶을 살게 도와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