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윗은 왜! 자기를 죽이려 하는 사울의 진지로 아비새와 그 밤에 갔을까?아무리 생각해도 이해도 납득이 되지않는다. 우리들 교회 목장에 물었다면 가라고 했을까?
100% 가면 안된다고 처방을 하지 않았으까? 하는 확신을 갖게 된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다윗에게 이런 마음을 주셨고한영혼 구원을 위해
나아가 이스라엘 백성의 구원을 위해 다윗을 통해 이일을 감당하게 하셨다.
구원을 위해 십자가 죽음의 길을 감당한 다윗의 믿음과 자기의 죄를 인정하고 맹세를 하지만 맹세로 끝나버리는 사울의 삶을 통해
내 믿음의 연약함을 다시 돌아보고 진정한 회개는 오늘 하루 악의 길에서, 육신의 욕망의 늪에서 돌이키는 것이
나의 연약한 믿을 지키는 것임을 알고맹세가 맹세로 끝나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술을 끊었다 하면서도 가끔 한잔의 유혹에 빠져 넘어질때도 있고 유튜브에 있는 음란물을 보는 유혹을 끊어 내지 못할 때도 있는
나의 믿음의 현주소를 봅니다.
주여 내 힘으로 할 수 있는 것이 하나도 없음을 인정하고 작은 것 하나도 못하니 어찌 큰일을 할 수 있겠습니까?
마음은 언제나 큰일을 하고 싶어하는 나의 욕망을 끊어내게 하시고 오늘 하루 작은일에 충성하는 삶을 살게하옵소서!
오늘도 주님의 뜻을 따라 십자가의 적용을 하고 싶다고 하면서도 이 시간을 돌아서면 세상욕망에 빠져
사업의 성공을 위해 생각과 최선을 다하는 나의악을 보게하시고 이 사업을 하나님께 맏기는 믿음을 허락해 주시옵소서!
주여! 도와 주시옵소서!
내 계획이 아닌 주님의 인도함을 받게 하옵소서!
'사람이 계획 할지라도 그 발걸음을 인도하는 하나님'을 믿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