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1226 반드시 승리를 얻으리라사무엘상26:13~25
14 다윗이 백성과 넬의 아들 아브넬을 대하여 외쳐 이르되 아브넬아 너는 대답하지 아니하느냐 하니 아브넬이 대답하여 이르되 왕을 부르는 너는 누구냐 하더라 16 네가 행한 이 일이 옳지 못하도다 여호와께서 살아 계심을 두고 맹세하노니 여호와의 기름 부음 받은 너희 주를 보호하지 아니하였으니 너희는 마땅히 죽을 자이니라 이제 왕의 창과 왕의 머리 곁에 있던 물병이 어디 있나 보라 하니 19 원하건대 내 주 왕은 이제 종의 말을 들으소서 만일 왕을 충동시켜 나를 해하려 하는 이가 여호와시면 여호와께서는 제물을 받으시기를 원하나이다마는 만일 사람들이면 그들이 여호와 앞에 저주를 받으리니 이는 그들이 이르기를 너는 가서 다른 신들을 섬기라 하고 오늘 나를 쫓아내어 여호와의 기업에 참여하지 못하게 함이니이다 23 여호와께서 사람에게 그의 공의와 신실을 따라 갚으시리니 이는 여호와께서 오늘 왕을 내 손에 넘기셨으되 나는 손을 들어 여호와의 기름 부음을 받은 자 치기를 원하지 아니하였음이니이다 25 사울이 다윗에게 이르되 내 아들 다윗아 네게 복이 있을지로다 네가 큰 일을 행하겠고 반드시 승리를 얻으리라 하니라 다윗은 자기 길로 가고 사울은 자기 곳으로 돌아가니라
나는 아비새와 같이 충성된 종인가? 아브넬 같은 사람인가? 내게 함께 갈 사람과 떠나야 할 사람은 누구인가?
사울 왕을 지켜내지 못한 아브넬을 불러 다윗은 왕을 지키지 못한 것을 책망합니다. 한해를 마무리 하며 잠잠히 주님 앞에 정리해야 할 시간에 저는 세상 일로 분주합니다. 촉박한 기한내 처리할 일들이 생기니 이게 믿음으로 하는 순종인지? 그냥 해야하는 일인지 분별이 안될 때가 있는데 하나님 앞에 순종한다는 것이 내가 해야할 일을 묵묵히 해내는 일이라는 생각이 들어 생색이 올라오지 않습니다. 그런데 이 일을 하면서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이 안되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하나님은 무슨 일이든지 아뢰고 조곤조곤 이야기 해주시고 하나님을 찾기를 원하시는데 하나님과 대화는 내가 원하는 것을 해결해 달라는 기도만 하는 것 같습니다. 그러함에도 작은 일을 잘 해내는 것이 큰 일도 할 수 있다는 말씀처럼 날마다 질서에 순종하는 훈련의 때를 보내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위중한 시기로 마음이 혼란스럽고 어려울 때 사무엘 말씀으로 위로하시며 하나님께서 기름부은 자와 기름부은 자를 지켜내는 사울과 다윗의 말씀으로 위로를 주시며 19절 다윗의 고백을 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주님 제가 연약하오니 함께 갈 사람과 떠나야 할 사람을 분별하게 하시고 소비하지 않은 곳에 에너지가 소비되지 않게 하시며 묵묵히 하나님이 허락하신 것들을 잘 수행할 수 있도록 인도하옵소서
적용 매일 하나님과 조곤 조곤 이야기 하며 나의 형편을 이야기 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