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서는 사울을 치시는게 목적이 아니라 다윗을 하나님의 뜻에 합한자로 양육해 가는게 목적이었습니다.
오늘 아비새는 다윗의 대적 사울왕을 죽일 수 있는 절호의 찬스를 맞이하여 죽이기를 건의 하지만 다윗은 하나님의 기름부음받은 자를 죽여서는 안된다고 하며 잠들어 있는 사울의 창만 가지고 가자고 합니다.
이건 말이 안된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이기회를 놓지면 내가 죽임을 당할수도 있고 누가 봐도 하나님께서 주신 기회라고 확신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다윗의 생각을 시험해 보실 뿐아니라 그를 이 사건을 통해 하나님의 생각과 육신의 생각사이에서 어느 것을 택할 것인가를 시험하시므로 하나님의 뜻을 따라 행하는 자로 연단해 가시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나라를 세워가시려는 연단의 과정입니다.
나라면 벌써 하나님께서 기회를 주셨다고 환호하며 그 를 죽였을 것입니다
주님은 오늘 나의 생각에 반하는 문이사를 내 치지 말라고 하시는 것 같습니다.
사울을 깊은 잠에 빠지게 하시므로 다윗을 지키시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가시는 주님의 방법을 믿고 따라가라고하십니다.
뿐만아니라 오늘 영업회의를 하며 손대표의 이기적인 생각까지도 내가 드러내 그를 압제하지 말라고 하십니다.
이 모든 것을, 하나님의 뜻을 구하고 있는 사이에 하나님께서 이 모든 것을 잠재워 주시겠다고 하십니다.
주님! 아무것도 모르지만 이 사업의 주관자이신 하나님께 맡길수 잇는 믿음을 주시옵소서!
육신의 기회가 절호의 찬스도 하나님의 계획이 아닐수 잇다는 것을 알게 하시고
하나님께서 직접 잠들게 하실 때까지 믿고 기다릴 수 있는 믿음을 주시옵소서!
무엇을 하든지 하나님의 때를 따라 행한다는 것이 정말 어렵다는 것을 알게 하신 하나님!
기다릴수 잇는 믿음을 주시옵소서!
창을 갖고 오는 것으로 하나님의 뜻을 전한 다윗의 믿음을 배우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