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본문은 '나발에게 당한 나의 모욕을 갚아주사 종으로 악한 일을 하지 않게 하신 여호와를 찬송할 지로다'라는 고백을 하며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찬양하지만 곧 이어서 아비가일의 지혜와 미모에 빠져 하나님께 묻지않고 그를 아내로 맞이합니다. 일거숙 이투족이 하나님께 있음을 알면서도 가장 중요한 가정의 문제를 하나님게 묻지않고 결혼을 하는 것을 봅니다.
뿐만아니라 하나님께 묻지 않고 아히노암을 아내로 맞이 합니다.
어떠한 행동도 하나님께 묻지 않고 행하는 것은 결국 고난의 씨앗이 되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더 더욱 아무리 왕이라 할지라도 가정을 소흘이 여기면 안된니다. 옛 말에도 '수신제가 치국천하 평천하'라고 말했드시 가정을 소흘이 하면 안됩니다.
목사님께서 말씀하셨드시 가정을 지킬만한 가치가 있다고 했습니다. 정말 그 가정에 하니님이 계셔야 합니다.
생각해 보니 저도 45년이라는 시간이 흘러 돌이켜 보면 하나님의 뜻을 쫓기 보다는 내 뜻을 이루기 위해 열심을 내며 내 확신에 취해 세상영광을 위해 살아오며 고난의 연속인 삶을 살았지만 하나님의 곁을 떠나지 않고 교회에 붙어만 있었는데 위기의 가정을 지켜 주시고 하나님 품으로 돌아오게 하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목사님이 다윗의 이야기를 갖고 나를 찾아오셨다는 설교말씀에 깊은 공감을 합니다.
뿐만아니라 우리들 공동체, 아둘람 공동체가 얼마나 귀하고 귀한 공동체인가가 인정됩니다.
목원들의 삶을 이야기 하며 자기의 죄를 고백하고 주님께 돌아온 이야기를 갖고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찬양하므로
나의 삶을 말씀으로 해석하게 하고 어떠한 고난 앞에서도 주님앞에 나와 주님을 찬양하게 되었다는 나눔을 함으로 나와 같은 삶을 살고 있는
목원을 살리는 축복을 얻게 하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주님! 믿음의 결혼을 하게 하신 하나님 찬양합니다.
이제 이 땅에서의 남은 3년이라는 삶을 어떻게 살아야 주님의 뜻을 따라 살수 있을까를 생각합니다.
결론은 아무리 사소한 일이라도 주님께 묻고 또 묻는 하루 하루의삶을 살아가기를 소원합니다.
특히 나와 다른 아내를 사랑할수 있도록 메마른 가슴에 성령의 단비를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나를 힘들게 하는 그 한 사람까지 사랑할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감사합니다. 주일예배에 온전한 마음으로 나아가에 하시고 말씀을 졸지않고 듣게 하여 주시옵소서!
묻고 또 묻는 인생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감사합니다. 예수님의 이릉으로 기도 드렸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