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나발의 아내 아비가일의 지혜로운 행동으로 말미암아 다윗의 죄를 막은 상황을 봅니다.
먼저는 남편의 죄를 자신에게 돌리시고 자신의 이야기를 들어달라고 간청하면서 놀아운 고백을 합니다.
이 고백은 여호와의 살아계심을 두고 맹세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 일은 내 주의 손으로 피를 흘려 친히 보복하시는 일을 여호와께서 막으셨다고 합니다.
여종이 가져온 예물을 이 소년들에게 주시고 여종의 허물을 용서하여 주시면 여호와께서 내 주를 위하여 든든한 집을 세워주시리니 이는 내 주께서 여호와의 싸움을 싸우시기 때문이라고 하십니다.
아무리 사람들이 일어나 내 주의 생명을 찾을 지라도 내 주의 생명은 하나님 여호와와 함께 생명 싸게 속에 싸였을 것이라고 합니다.
여호와께서 하신 말씀대로 내 주를 이스라엘 지도자로 세우실때에 무고한 피도, 친히 보복하심으로 인해 슬퍼하실일도 마음에 걸리는 일도 없으실 것이라고 합니다.
이에 화답으로 다윗은 너를 보내 나를 영접하게 하신 이스라에의 하나님여호와를 찬송할지라고 합니다.
끝으로 나를 막아 너를 해하지 않게 하신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의 살아게십을 두고 맹세합니다.네가 급히 와서 나를 영접하지 아니하였으며 죄를 범했을 것이라는 고백을 하며 네 청을 들어주겠다고 합니다.
오늘 주신 말씀을 자세히 살펴보면 우리의 생각과 행동하나하나에 하나님께서 친히 개입해 주신것을 볼 수 있습니다.
참으로 감당하기 힘든 오늘의 상황에서 어떻게 해야할까 무엇을 해야하는것이 하나님의 뜻이까를 생각하게 되는데 바로 바로 내가 해야할 일을 지시하지 않으셔도 내 중심이 하나님의 뜻을 따르겠다고만하면 나의 생각과 마음과 행함까지도 하나님께서 다 주관하여 주신다는 확신이 있지만 정작 행함은 하나님의 뜻을 기다리지도 또한 이해 관계속에서 이때를 놓지만실기 할까봐 하나님의 생각보다 앞서 행할 때가 너무도 많이 있습니다.
주여! 이 어리석은 죄인을 불쌍히 여겨주시고 아히멜렉이아닌 아비가일의 지혜를 구하는 삶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오늘도 문이사와 손대표와 유사장과의 모든 대화 속에 주님께서 개입하여 주시옵소서!
내 생각으롬부고한 피를 흘리지 않게 하시고 아비가일의 충고를 잘 듣고 하나님의 생명싸게 속에 있게 하옵소서!
오늘도 하나님의 말씀따라 살기를 간청합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