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리는 삶
작성자명 [정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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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6.01.05
옆에 있는 분들에게 가장 최고의 축복의 인사를 드리겠습니다.
그 교회에 가보서 인사하는 수준을 보면 그 교회의 수준과 비슷합니다.
내일 새벽에는 민족의 소망인 청년들을 위하여 기도를 하겠습니다.
오늘은 네 번째 축복의 비결인 드림에 대하여 나누겠습니다.
<나 여호와는 변역치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야곱의 자손들아 너희가 소멸되지 아니하느니라.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 열조의 날로부터 너희가 나의 규례를 떠나 지키지 아니하였도다,
그런즉 내게로 돌아오라 그리하면 나도 너희에게로 돌아가리라 하였더니 너희가 이르기를 우리가 어떻게 하여야 돌아가리이까 하도다.
사람이 어찌 하나님의 것을 도적질하겠느냐 그러나 너희는 나의 것을 도적질하고도 말하기를 우리가 어떻게 주의 것을 도적질하였나이까 하도다 이는 곧 십일조와 헌물이라.
너희 곧 온 나라가 나의 것을 도적질하였으므로 너희가 저주를 받았느니라.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의 온전한 십일조를 창고에 들여 나의 집에 양식이 있게 하고 그것으로 나를 시험하여 내가 하늘 문을 열고 너희에게 복을 쌓을 곳이 없도록 붓지 아니하나 보라.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황충을 금하여 너희 토지소산을 멸하지 않게 하며 너희 밭에 포도나무의 과실로 기한 전에 떨어지지 않게 하리니
너희 땅이 아름다워지므로 열방이 너희를 복되다 하리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가 완악한 말로 나를 대적하고도 이르기를 우리가 무슨 말로 주를 대적하였나이까 하는도다.
이는 너희가 말하기를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 헛되니 만군의 여호와 앞에 그 명령을 지키며 슬프게 행하는 것이 무엇이 유익하리요>(말3:6~14)
교회에 말씀을 들으러 오는 것이 아니라 예배를 드리러 옵니다.
우리교회 목사님이 설교를 잘 하는데 들으러오라는 말은 생각을 해보아야 할 말입니다.
물론 말씀을 듣는 것이 중요하지만 예배를 드리러 오는 것입니다.
찬양, 기도, 말씀, 헌금 등을 하나님께 드리는 것입니다.
구약에서 제사를 본다가 아니고 드린다 입니다.
성경 속에는 드림에 대한 이야기와 축복이 많이 있습니다.
솔로몬 성전은 돌 하나에 금 하나씩을 놓아서 건축하였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이 예루살렘의 돌 하나도 남지 않고 멸하리라는 말씀이 AD 70년경에 이루어졌습니다.
솔로몬은 기브온에 가서 일천번제(아마 한꺼번에)를 드렸더니 부귀영화를 누리며 살았습니다.
나드 향유 한 병을 부은 여자에게 가롯유다는 그 것을 팔아 가난한 사람들에게 주었으면 하였습니다.
한 병 값이 300데나리온 이라는 노동자 1년 품삯을 드린 결과 그 집에 향유가 가득하였습니다.
그리고 이 이야기는 세상 끝날 까지 전하게 될 것입니다.
우리 집, 교회, 직장에 나쁜 냄새가 나는 이유는 드림이 없기 때문입니다.
<만일 너희 믿음의 제물과 봉사 위에 내가 나를 관제로 드릴지라도 나는 기뻐하고 너희 무리와 함께 기뻐하리니>(빌2:17)
한 절에 기뻐하고라는 말이 두 번이나 나옵니다.
관제란 말은 제사를 지내기 위하여 나물을 놓고 그 위에 기름을 붙는 것을 말합니다.
그리고 불을 지펴서 제사를 드리는 것입니다.
내 인생을 다 쏟아도 기뻐하고 드릴 것이다라는 말입니다.
받는 것보다는 주는 것이 복이 있습니다.
진정한 예배의 목적은 드림에 있습니다.
영국의 대부호 캐리에게 아들이 두 명 있었는데 삶의 목적이 큰 아들인 조지는 대부호와 정치 지망생이었고 둘째아들인 윌리엄은 인도에 가서 선교사로 자신을 하나님에게 드리는 것이었습니다.
나중에 대영백과 사전에는 동생인 위리엄은 여러 페이지를 기록하였지만 형은 윌리엄케리의 형이었다고 한 줄로 기록을 하였습니다.
베드로는 밤이 맞도록 수고하여 고기를 잡지 못하였지만 말씀에 자신을 드림으로 수많은 고기를 잡았습니다.
수많은 무리들이 말씀을 듣다 보니 저녁때가 되어 제자들에게 먹을 것을 같다 들리라고 하였더니 이백 데나리온의 떡과 빵이 필요하다고 하였지만 너희가 먹을 것을 주어라 할 때 한 아이가 떡 다섯 개와 고기 두 마리를 드리자 모든 사람이 배불리 먹어도 열두 광주리에 남았습니다.
이는 다른 말씀과는 달리 사복음서에 다 기록되어 있습니다.
한 소년의 작은 드림이 큰 기적을 이루었습니다.
드리는 것에 대한 말씀을 하니까 갑자기 얼굴이 굳어지시는데 펴시기 바랍니다. ^!^
여러분들이 기적의 주인공, 역사의 주인공이 되시기를 원하십니까?
인생의 황야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드림이 있을 때 기적과 이적이 일어납니다.
처음에 스룹바벨이 43,650명을 데리고 돌아와서 성전을 짓기 시작하였습니다.
BC586년에 시작하여 BC536년에 완성을 하였습니다.
2년 동안 짓다가 중단되었으며 14년 동안 중단되다가 선지자인 학개와 스가랴를 보냈습니다.
그리하여 그 기간이 70년이 됩니다.
학개는 좋은 집에 거하면서 성전을 짓지 않는 것을 꾸짖었고 스가랴는 젊음을 허비하지 말고 성전을 지어라고 말씀을 하였습니다.
1984년에 교회를 새로 짓고 입당예배를 보았는데 얼마나 기뻤는지 좋았는지 모릅니다.
구름을 밟고 다닌 것 같았는데 조금 있으니까 그 기분이 사라졌습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에게 ‘아무 것이나 갖다 드리는 구나 그것을 총독에게 갖다 주어 보아라’ 라고 말씀합니다.
순엉터리 제사는 안받겠다고 말씀하십니다.
<보라 내가 너희의 종자를 견책할 것이요 똥 곧 너희 절기의 희생의 똥을 너희 얼굴에 바를 것이라 너희가 그것과 함께 제하여 버림을 당하리라>(말2:3)
<너희가 말로 여호와를 괴로우시게 하고도 이르기를 우리가 어떻게 여호와를 괴로우시게 하였나 하는도다 이는 너희가 말하기를 모든 행악하는 자는 여호와의 눈에 선히 보이며 그에게 기쁨이 된다 하며 또 말하기를 공의의 하나님이 어디 계시냐 함이니라.(말2:17)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 열조의 날로부터 너희가 나의 규례를 떠나 지키지 아니하였도다. 그런즉 내게로 돌아오라 그리하면 나도 너희에게로 돌아가리라 하였더니 너희가 이르기를 우리가 어떻게 하여야 돌아가리이까 하도다.
사람이 어찌 하나님의 것을 도적질하겠느냐 그러나 너희는 나의 것을 도적질하고도 말하기를 우리가 어떻게 주의 것을 도적질하였나이까 하도다. 이는 곧 십일조와 헌물이라
너희 곧 온 나라가 나의 것을 도적질하였으므로 너희가 저주를 받았느니라. >(말3:7~9)
진정한 회개는 주머니로부터 나옵니다.
오늘 본문 말씀 가지고 오산교회에서 수요일 저녁에 80분 설교를 하였는데 부인 집사님이 십일조 떼먹었다고 도둑(년)이라고 하였다고 안나온다고 하였습니다.
그 집사님이 관절염으로 아플 때 가서 기도하여 주어서 나았습니다.
남편이 뭐 걱정해 십일조 내면 도둑(년)이 아니잖아 라고 설득을 하였습니다.
지금은 동종업체에서 잘 나가고 사람도 많이 몰려듭니다.
우리 교회는 원로목사님이 제일 많이 헌금을 냅니다.
하나님에게 열심인 점을 우리 모두가 배웁시다.
어떤 교회 성도가 자기가 다니는 교회는 십일조에 대하여 15년 이상을 다녔지만 한번도 이야기를 안했다고 자랑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성경에 쓰여 있는 말씀이라면 하는 것이 옳은 일입니다.
여러분 중 켕기는 분이 있으면 온전하게 십일조 하십시오.
어떤 분은 하나님 ‘아예 십일조를 떼고 주시지 왜 주고 거두어 가십니까?’ 라고 말을 하기도 합니다. ^^!!^^
드림에 축복이 있습니다.
오늘 원로 목사님이 이 저금통을 놓고 가셨습니다.
극동방송운영위원회가 있었는데 먼저 만원을 내었더니 다른 분들이 다 따라서 헌금을 하여 한통을 가득채워가지고 왔다는 것입니다.
십일조를 하고 쌓을 곳이 없는가 시험해 보라고 하셨습니다.
오죽 답답하면 시험해 보라고 하셨겠습니까?
드림을 생활화하면 옆에 사시는 분이 중앙교회 다니더니 복 받았다고 말할 것입니다.
아울러 세계민족위에 뛰어나게 하실 것입니다.
온 우주 만물이 다 하나님의 것입니다.
하나님이 없어서 달라는 것이 아닙니다.
어떤 사람은 50만원 벌었을 때 십일조 하는 것은 쉬어도 50억 벌으면 십일조하기 어렵다고 말합니다.
거꾸로 남은 것을 생각하면 45억 남는 것이 좋습니까? 아니면 45만원 남는 것이 좋습니까?
남은 것을 생각하니까 다 하나님의 것입니다.
집문서, 땅문서 다 여러분의 것이 아닙니다.
100년 후면 반드시 여러분의 것은 없어질 것입니다.
1억짜리 수표를 가지고 있으면서 거스르지 못해서 사먹지 못하고 통장에 넣어두면 은행것이다.
또한 그것을 찾아 빌려주는 순간 그 것은 내 돈이 아닙니다.
그리고 안 갚으면 더욱 골치 아픈 일이 발생합니다.
노력해서 받아가지고 은행에 넣으면 다시 은행의 돈입니다.
은행을 지날 때에 이 은행돈이 다 내 것이다 라고 생각하며 사시기 바랍니다.
통장하나가지고 돈이 있나 없나를 고민하는 쩨쩨한 사람이 되지 말고 믿는 사람은 뭔가 달라야 합니다.
5월 5일만 어린이날이 아니고 5월 8일만 어버이날이 아닙니다.
전부다 어린이 날이며 어버이 날이지만 하루만 기념하여 지키는 것입니다.
돈 이야기 하니까 금방 얼굴이 궂어지는데 성경에서 돈을 떼먹으면 도둑 녀ㄴ이라고 합니다.
우리가 받은 것은 구별하여 하나님에게 바쳐야 합니다.
정말 주님의 은혜를 받고 산다면 비단 재물의 십일조뿐만 아니라, 재능, 시간 등도 십일조 이상을 드려야 합니다.
사랑이 풍성하신 주님! 모든 것이 다 주의 것입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