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윗은 이스라엘 왕으로 기름부음을 받은자로서 자신을 죽이려 하는 자신의 대적 사울을 제거하지 않으시자 사울은끈임 없이 자신을 죽이려 합니다.
누가봐도 다윗은 억울하고 또 억울합니다. 그런 상황에서 사울을 죽일 수 있는 절호의 찬스가 찾아왔습니다. 죽이기만 하면 모든 문제가 한번에 해결될수도 있습니다. 생각에 따라서는 하나님께서 사울이아닌 나의 편이되시어 나를 구원하시기 위해 나에게 이런 기회를 주셨다고 하며 단번에 사울을 죽이고 자기뿐아니라 억울하고 원통한 400명의 백성을 구원할 수도 있엇습니다. 명분은 이것보다 더 확실한 것이 어디 또 있겠습니까? 하지만 다윗은 사울이 하나님께서 기름부으신 자이기에 자기가 해 할수 없다고 하며 사울의 옷자락만 베어 자기의 마음을 사울에게 전합니다. 그말을 들은 사울은 다윗의 말을 인정하며 다윗 죽이기를 포기하고 돌아갑니다. 하나님께서 원하신것은 이것으로 다윗을 구원하신것이 었을까요?
더 깊은 하나님의 뜻은 무엇일가?
첫째 : 하나님께서는 명분을 앞세워 하나님의 뜻을 왜곡하지 말라고 하십니다.
오늘 나를 힙들게 하는 문이사를 명분을 내세워 그를 내치지 말라고 하십니다.
하지만 그게 너무 힘이 듭니다. 주여! 하나님의 뜻과 때를 기다린다는 것이 너무 힘이듭니다.
하지만 모든 주권이 하나님께 있아오니 하나님이 그를 제거해 주실 때 까지 믿음으로 기다리겠습니다.
그를 그만두게 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라면 하나님께서 처리해 주실 줄 믿습니다.
둘째 : 하나님께서는 명분을 내세워 문이사를 그만두게 하면 항상 하나님의 뜻보다는 언제나 명분을 찾아 내 의를 드러내려고 하므로 하나님의 뜻을 잃어버리기 때문입니다. 뿐만아니라 하나님의 뜻보다는 명분만을 내세워 자기의를 드러내므로 내 행동의 당위성을 내세우게 되어 언제부터인가 교만의 자리게 오라있게 되기 때문입니다.
지금도 무이사의 이해 할수없는 행동을 비난하며 그를 그만 두게 하는 명분을 내세우며 판단하고 그를 비난하고 있는 나의 악을 보게하시니 감사하겟습니다. 주님 기다릴수 잇는 믿음을 주시옵소서! 회사에 악이 된다는 것을 알지만 더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그러인해 회사가 점점힘드러 지게 되니 언제게 하나님의 때인지 견디기가 너무 힘이 듭니다.
주여 주님이 책임져 주시옵소서!
셋째 : 이 모든게 억울하고 부당한 상황같지만 하나님께서는 다윗 한사람의 구원이 목적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을 구원하시기 위해 다윗을 하나님의 뜻대로 이스라엘을 이끌어 갈 하나님의 왕으로 세우시기 위해 다윗을 이 세상의 부당 성에서 그를 하나님의 뜻을 대신할 왕으로 세우 이스라엘을 하나님의 뜻대로 다스리기위해 다윗을 훈련과 양육을 해 가심을 믿습니다.
주님! 저에게 처한 모든 상황이 이해가 가지 않고 나득이 되어지지 않아도 나를 훈련시켜 주님의 뜻을 알게 하시며 나는그저 마른 막대기에 불과 하다는 것을 깨닫게 하시기 위함임을 믿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나의 십자가를 함께 지고 나와 함께 가시는 주님 감사합니다.
오늘 도 갈바를 알지 못하고 대전으로 진주로 부산으로 발걸음을 옮기는 종의 삶을 지켜 주시므로 명분이 아닌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렸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