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윗은 아히멜렉의 가족 몰살로 인해 자신의 죄를 회개하고 하나님께로 돌아온 다윗은 사울에게 쫓기고 또 쫓기는 도망자의 절박한 상황에서 믿음의 형제 요나단이하나님의 뜻을 전하며 두려워하지 말라고 합니다. 사울도 네가 왕이 될것을 알고 있다고 하면서 하나님이 함께 하실것을 믿고 가라고 알려줍니다. 하지만 그 상황에서 그를 도울 자는 한사람도 없습니다. 더더욱 유다 사람들이 그를 사울에게 밀고하여 죽이려 하니 어찌 두렵지 않겠습니까?
하지만 이 막막한 상황에서 하나님께서는 그의 대적 블렛을 사용 사울의 손에서 벗어나게 하십니다.
하나님의 계획은 아무도 모릅니다.
주님! 지금 회사의 여러가지 상황이 너무 힘이 듭니다. 무엇보다도 관리이사가 사사건건 반대를 하고 있어 어떻게 하여야 그 마음을 움직일 수 있을지 아무리 생각해도 지금으로서는 그가 그만 둬야 하는데 그렇게 하지도 않으니 참으로 난감합니다. 시간은 가고 모든게 내가 생각한대로 되지도 않고 이대로 가다가는 회사는 멸망해야 되는 위기를 맡게 되고 또 많은 피해자를 속출할수 밖에 없습니다. 주여! 어떻게 해야 함께 하는 사람들을 구원할 수가 있을까요?
3년이라는 남은 인생을 주님께 드릴 수 있는 길이 무엇일까요?
이 사업의 경영권을 센타별로 넘겨 주려고 해도 걸림돌이 결국은 문이사에게 있어 결단을 내리기가 쉽지 않습니다.
주여! 주님이 계획하신 블레셋은 무엇일까요!
이 대로 있다가는 자멸할 수도 있는데, 어떻게 해야 할 지 잘모르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주님을 의지하고 나아갑니다. 사방에 사울이 나를 찾고 있는것 같아도 내가 할 수 있는건 아무것도 없으니 답답합니다.
주여 길을 열어 주시옵소서!
지금 상황은 사업자들에게 현제의 상황을 있는 그대로 이야기 하고 모든 권한을 이양하고 싶은데 어찌해야 할 지 모르겠습니다.
먼저 문이사와 진솔한 대화를 하려고 합니다.
그 다음은 하나님의 방법에 맡기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나와 함께하시고 나를 구원하시기를 원하시는 주님을 믿고 하루를 순종하며 살겠습니다.
주여! 도와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