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여호와께 묻는 다윗
내가 가서 블레셋 사람을 치리이까?
하나님께서 가서 불레셋을 치고 그일라 구원하라 하시자, 현상황을 들어사람들의 반대에 부딛지자 다시 하나님께 묻고 하나님께서 블레셋을 네 손에 넘기시겠다는 확답을 듣고 블레셋을 처 그일라는 구원합니다. 다윗이 구원한게 아니라 하나님께서 그일라를 구원해 주십니다. 아둘람 공동체는 현상황에서는 이길수 없다고 말했지만 하나님께서는 상황넘어에 계시기에 우리는 주님의 명령에 따르기만 하면 됩니다.
사울은 하나님께 묻지도 않고 하나님이 다윗을 자기 손에 넘기셨다고 상황속에서 단정합니다.
-나도 언제나 상황을 객관적으로 분석하고 하나님의 뜻이라 단정하고 진행하다 실패 할 때가 너무 많습니다.
지금도 여러 상황을 놓고 사업자들에게 권한을 주어 그들이 책임지고 운영하도록 넘겨 주는 것이 최선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런 결정을 내리기 전에 하나님께 묻지 않았음을 회개하고 오늘 주신 말씀을 붇잡고 주님께 묻고 또 묻고 가겠습니다.
주여 자기들이 이권에 갇혀 있는 이들이 마음을 움직일 수가 없습니다. 주여 어찌해다 할지 모르겟습니다. 주여 말씀하여 주시옵소서!
종이 듣겠습니다.
다윗이 에봇을 갖어와 하나님의 뜻을 더 확실히 물은 것 처럼 이제 부터는 하나님의 뜻을 묻고 또 묻고 가는 삶을 살겠습니다.
구원을 받은 그일라가 배신한 것 처럼 나의 인생의 여정에는 끊임 없이 대적자가 나를 힘들게 한다는 것을 알고 그들을 이기고 또 이기려는 싸움을 싸우는게 하니라 하나님께서 왜 이 사건을 주셨는지에 더 마음을 두고,
그 상황을 있는 그대로 주님께 아뢰고 주님의 뜻을 따라 하루를 살겠습니다.
에봇을 가져와 구체적으로 묻는 다윗
도움을 받은 그일라 사람들은 다윗을 사울에게 넘지기만 하나님께선느 다윗을 사울에게 결코 넘기지 않겟다고 하십니다.
비록 다윗은 그로인해 광야와 또 십광야에 머물럿지만 결코 사울의 손에는 넘기지 않고 지켜 주시고 보호해 주십니다.
오늘도 나의 삶이 광야와 산골같은 척박한 환경으로아무도 나를 도울자가 없어 답답하고 힘들어도 내가 하나님께 묻고 가는한은 하나님께서 나를 지켜 주시고 보호해 주신다는 믿으로 나아가라고 하시니 감사합니다.
오늘도 어려운 환경을 분석하기전에 하나님의 뜻을 묻고 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 문이사와 병원에 동행할 때 진솔한 대화를 하여 그의 마음을 움직여 대적자가 아니라 협력자가 되어 이 사업에서 손을 때는 결정을 내리게 하여 주시옵소서 사사건건 반대를 하는 그를 감당하기가 너무 힘이듭니다. 주여! 3년이라는 이땅에서의 삶을 주님께 드리게 하여 주시옵소서!
광야와 산골에 있는종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욕망과의 싸움에서 승리하게 하옵소서!
하나님이 다윗을 사울의 손에 넘기지 않겠다고 하십니다.
하나님의 손에서 다윗을 뺏어갈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주님을 믿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