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춘화집사님, 여기 부산이에요.
작성자명 [김숙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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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6.01.05
눈과 코와 시린 마음으로 집사님의 글을 읽습니다.
몇 달간 컴이 고장이 나서 오늘에서야 들어와서
어떻게 지내셨나 살펴 보았더니
너무나 혹독한 겨울을 보내시고 계시군요.
오늘이 1월 5일이니까 오늘밤 매일기도노트에 집사님가정에 대한 하나님의 소망을 적는다면
남은 361일동안 집사님가정을 위해 기도할 수 있을 것 같아 기쁘네요.
혹 후일에 서로의 삶에 대해 기쁨으로
간증하며 만날 뵐 수 있기를 고대합니다.
주 안에서 한 몸된 지체로서 사랑하고 또 사랑합니다.
아무쪼록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