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윗이 처한 고나의 현장은 사울이 자신을 죽이려하는 마음을 요나단을 통해 알자 하나님께 묻지않고 살기위해 도망가지만 어느곳 하나 자신의 생명을 지켜줄 곳은 없었음니다. 가는 곳마다 위험이 도사리고 있었고 심지어는 미친짓까지 하며 생명을 잃을까 두려워하며 쫓겨다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주님은 이 모든 과정을 통해 하나님을 떠나는 순간 두려움이 쫓아다니며 어디에서도 평안을 찾을 수 없습니다.
비롯 환난당하고 빚지고 원통한 연약한 자들과 함께 있어도 하나님이 나를 위하여 어떻게 하실지를 내가 알기 까지를 구하자 주님은 선지자 갓을 통해 죽음이 기다리는 유다 땅으로 들어가라는 명령에 따라 헤렛 수풀에 이르게 됩니다.
내일 일을 모르는 다윗이지만 자기로 인해 아히멜엣 일족이 멸망당한 것이 자기의 탓이라 고백하며 그 아들 아비아달에게 두려워 하지 말라고 합니다.
자신도 두려워 지금까지 피해다니며 아무도 도울수 없는 허허벌판 헤렛 수풀에 있는 처량한 처지임에도 그는 당당하 나화 함께 있으면 안전하다고 함니다.
무엇이 이렇게 다윗을 담대하게 하였을까요?
그는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여 헤렛 수풀에 온것 밖에 없는데---
오늘 저에게는 나의 성공을 위해 열심히 내 계획을 믿고 확신하며 달려온 것으로많은 사람을 힘들게 했고 죽음에 이르게 까지 한 죄인중에 죄인 입니다.
이 모든 것이 나의 탓이라는 고백과 함께 3년이라는 시한부 인생을 허락하시고 지금까지이런저를 죽이지도 내치지도 않으시고 지금까지 나와함께 십자를 지고 나를 인도해 주신 주님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비롯 3년이라는 시한부 인생이라는 판명을 받았지만 이렇게 라도 나를 불러주신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있어 감사합니다.
오늘 죽음 앞에 3년이라는 시간을 무엇을 할 까를 생각하기보다 3년이라는 시간을 허락하신 주님의 뜻을 묻고 3년이라는 시간을 허락하신 주님앞에 더 가까이 나갈수 있는 믿음을 주시고 내가 할 수있는게 아무것도 없지만 내가 들어가야할 유다땅은 나로 인해 고난받아 조롱과 비난과 운망을 하고 있는 삶의 현장이 내가 피하지 않고 들어가야할 곳이라 생각하고 오늘도 말씀을 붙들고 아나갑니다.
지금은 성공을 통해 하나님의 일을 많이 하겠다는 생각을 내려놓고매일 매일 평범한 일상속에서 말씀을 묵상하며 하나님의 뜻에 따라 순종하는 것이 최고의 축복임을 믿고 가는 삶을 살기 원합니다.
주여! 완악함을 깨뜨려 주시고 내안에 내가 아닌 주님이 살아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죽음을 준비할 수 있게 하여 주신 주님 감사합니다.
이 3년이 주님과 동행하는 시간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주님께 올려 드립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렸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