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결하게 나아갑니다 주님께
작성자명 [박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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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6.01.05
마치 도전이라도 하는 듯
손을 놔 버렸던 말씀묵상....
그리고 2개월
하나님께서 사업을 시작하게 하셨고,그럼 책임 지셔야지...그대로 방치 상태로
그냥 연명만하게 하십니다
하나님,이게 아니잖아요......그럼 어떻게 합니까?
또 알곡과 쭉정이의 차이처럼
무너지고 부서지고 항의 뜻으로 묵상을 놔 버린다.
정말 놓습니다...나 정말 ......힘든데 어떻게합니까?
금요철야의은혜의 시간도 내 시간이 아닌듯 빠지기 시작한 지 4주차
정말 편합니다.
하지만 교회학교 한부서를 맡게 되면서
선생님들을 강습회에 강제로 보내고,위문 다녀 온 어제 저녁
그 안에 성령임재가 가득하심과 추운날 차가운 그리고 매서운 바람 맞아가면서
전도에 힘쓴 선생님들을 보면서
힘이 불끈 납니다.한해동안 너무 달려와서 한달 쉬게 해 주셨고
이제는 다시 심기일전하여 하나님께로 그리고 세상으로 나아갑니다
내 뜻대로가 아니라 하나님뜻대로...
[하나님의 말씀]
8. 그러므로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고
회개하기에 여러가지 기도제목들이 있습니다.
내가 회개해야하는 일들은 수치스러운일 그리고 당황스러운일,작년에 해결하지 못한 일들
또한 있어서는 안될 미워하는 마음들 등등
가장 중요한 것은 먼저 그의나라와 의를 구하라는 말씀인데
결국 내 의와 내 나라건설에 앞장 선 지난 몇주간이 부끄럽습니다
10. 이미 도끼가 나무 뿌리에 놓였으니 좋은 열매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어 불에 던지우리라
항상 두려움으로 다가서는 말씀이지만 ,하나님은 선하시고 인자하시기에
더욱 나를 위해서 이 말씀을 주신것 같습니다
무조건 어려움과 힘든상황을 난국으로 여기고,두려워하기보다는
경각심으로 혹은 신호로 여기고 이겨나갈 수 있다면 하는 바람입니다
[적용]
시작하는 마음이 항상 그렇듯이 새다이어리 새 필기구 등을 사용해서
마음을 새롭게 하지만 그래도 가장 중요한것은
마음가짐의 정결함인듯합니다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시는 마음가짐의 정결함
주님께서 항상 나의 주 되심을 감사드립니다
오늘 정결한 마음을 위해서 마음 밭을 깨끗하게 하기위해서
회개함으로 나아갑니다
주님께....
그리스도의 향기를 품으세요
평안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