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1207 영원히 우리 사이에 계시리라사무엘상20:24~42
24 다윗이 들에 숨으니라 초하루가 되매 왕이 앉아 음식을 먹을 때에
42 요나단이 다윗에게 이르되 평안히 가라 우리 두 사람이 여호와의 이름으로 맹세하여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영원히 나와 너 사이에 게시고 내 자손과 네 자손 사이에 계시리라 하였느니라 하니 다윗은 일어나 떠나고 요나단은 성읍으로 들어가니라
사울의 단창에서 나를 구해 주실 분은?
하나님은 다윗을 위해 왕의 아들을 요나단을 준비하시고 목숨을 걸고 다윗을 구하는 사명을 감당하였습니다. 양육을 받을 때 다리를 저는 므비보셋을 다윗이 구하는 말씀을 보며 연민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난 오늘 저는 요나단이 다윗에게 여오화께서 영원히 나와 너 사이에 계시고내 자손과 네 자손 사이에 계시리라는 말씀에 감사의 눈물을 흘립니다. 너무 혼란스럽고 무엇을 위해 달려 가는지 모르는 예후의 달리는 채찍과 같은 사건이 우리에게 다가오고 있습니다. 이 또한 하나님이 허락하신 사건이에게 저는 사울의 단창에서 구해주시길 기도하며 간절한 마음을 주님께 올리고 있습니다. 이미 경험하여 그 댓가가 얼마나 큰 것을 경험하였음에도 사울은 악령으로 끝을 모르고 달려가고 있습니다. 이 사울의 단창에 나와 우리 가정과 교회와 나라를 지켜줄 요나단과 같은 한 사람이 있기를 기도합니다. 주님. 이나라를 불쌍히 여겨주셔서 복음 통일을 위해 나가는 대한민국이 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