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품을 그리워 합니다
작성자명 [김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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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6.01.05
기도는 주님의 임재를 누리는 것입니다.
아기가 자랄 때에 가장 필요한 것은 기저귀도 아닙니다. 우유도 아닙니다. 그것은 엄마의 사랑입니다.
엄마는 아가를 안고 말합니다.
“사랑스러운 아가야! 어쩌면 이렇게 예쁠 수가 있을까! 엄마는 너를 너무너무 사랑한단다.”
엄마는 아기의 조그마한 손가락을 어루만집니다. 아기를 품에 안고 볼에다, 입술에다 입을 맞춥니다.
사랑의 터치-이것이 아이를 건강하게 만듭니다.
만짐을 받지 못한 아이는, 아주 적게 어루만짐을 받은 아이는 불안합니다. 어둡습니다. 그는 비뚤어지기 쉽습니다.
마찬 가지로 우리에게는 주님의 만져주심이 필요합니다. 하나님의 임재하심이 필요합니다.
우리 영혼들의 작은 아기는 사랑하는 주님의 품을 그리워 합니다.
기도는 주님의 임재하심 속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기도홈피 http://gido.homp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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